내가 이스라엘 이였음을 고백합니다.
작성자명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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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6
본문 : 말라기 1 : 6~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기를 나를 멸시하며,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나를 두려워 함이
어디 있느냐, 책망하시지만, 눈먼 희생제물을 드리며, 저는것, 병든것, 훔친물건을 드리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되려 반문한다.
여호와께서는 내 제단위에 헛되어 불사르지 못하기 하기 위하여 성전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며 기뻐하지 아니하며 드리는 것도 받지 아니하며,
서원하는 일에도 흠있는 것으로 속여서 드리는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말씀하신다.
죄와 협상을 할려는 맘이 종종 생기곤 한다.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기 만드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유혹의 팔을 쉽게 뿌리치지 못한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백성처럼 제가 하나님을 멸시해서, 무시해서 그런거 아니예요
라고 당돌하게 내입장을 고백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난다.
협상을 할려는 생각과 맘 자체가 죄인것도 모르고...
한없이 퍼주는 사랑의 하나님 이시지만 오늘의 본문처럼 아닌것 아니라며
책망하시며, 크게는 저주하리라 하신 무서운 하나님 이심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드리는 것을 받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신다.
결혼준비하면서 하나님께 드리기를 인색하지 않게 해달라 기도했다.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한없이 값비싼것을 줘도 아깝지 않은 마음이 드는것처럼
나의 가정에 가장 소중한 분이 주님이 되어서 가장 귀한것, 가장먼저 주님께 드리는
가정이 되어지길 기도한다.
주님의 것은 무조건 주님의 것, 눈이나 마음으로도 욕심내며 계산하지 말 것.
나의쓸것먼저 뗀다음에 주님의 것이 아니라, 주님의것 떼어놓은 다음에 나의 쓸것을 뗄것.
출장비를 받으면 십일조를 먼저 주며 성경책에 꽂아두라는 남편을 칭찬하며
저녁후에 오늘의 말씀을 함께 나눠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