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공경한다는 것은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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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6
말1:1-14
여호와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고 하니까?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시느랴 하면서 따진다. 하나님은 장자인 에서를 사랑하시지 않고 야곱을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에서를 미워한다고 말한다. 그가 성을 쌓을 찌라도 무너버리겠다고 말씀하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였다. 그래서 그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공경함이 없었다. 더러운 떡, 눈먼 희생 재물, 병든 것들을 드렸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러한 것들을 너희 총독들에게 받친다고 한다면 받겠느냐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제사를 주관하는 이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물을 드리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있다. 그들은 문지기로서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않았다. 그래서 제물이 흠이 있는 것이 들어와도 그냥 눈감아 주어버렸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린다고 폼은 잡았지만 ...더러운 것, 눈먼 것, 저는 것, 병든 것들을 드린다고 폼을 잡았지만 하나님께서 그것을 받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신다. ...
은혜의 시작은 바로 온전한 제물을 드릴 때 가능하다고 말씀하고 있다. 예전의 믿음의 선조들은 헌금을 드릴 때도 준비함으로 드렸다. 천원짜리 하나라도 가장 좋은 것을 드렸다. 지저분하면 다림질을 해서라도 깨끗한 것을 드릴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금의 모습은 어떠한가? 다쓰고 나머지 것을 드리지 않은가? 특히 공동체 예배를 드릴때 더욱 그러한 모습을 발견한다. 준비됨이 없이 그냥 지갑에서 꺼내지 않았던가? ...
마 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물질이 곧 마음이라고 것을 말씀하고 있다. 마음은 곧 제물로서 표현된다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이 여겼다면 그들이 드리는 제물에서도 하나님의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