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혼하지 아니한...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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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5
출22:16-31
친정 아버지 친구 소개로 맞선을 보고
내 생각은 불신자이고 직업도 맘에 안들고 해서
결혼 할 생각이 없는데..
내 생각은 중요하지 않고 부모님 강요로 결혼 했지만
하나님께는 묻지 않고 불신 남자와 27년전에 결혼을 했다
그때 남편이 돈을 잘 번다고
부모님께서 좋아 하셨고
딸래미가 어떻게 살지는 생각을 안하셨던 것 같다
맞선본지 5일만에 혼수 하고 20일 만에 결혼을 했다.
남편직업이 늘 집을 떠나야 하고
1달에 한번 정도 집에 오고
아침저녁으로 출 퇴근이 안되는 직장이므로
남편이 있지만 늘 혼자서 지내는 결혼생활이 시작 되었다
결혼하며 생각했었다
아무도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 없는 불신 가문이고
남편 큰 형수님은 무당이고
집안에 다른신에게 제사하는 가문이지만
남편을 늘 출타중이고..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안계시니
교회 다니는데는 별 문제가 없겠다는 생각이
돈 잘번다고 부모님이 강요하던 결혼에
도망하지 않고 ... 결혼을 했었다 전도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며...
하지만
오늘 말씀에 하나님 허락 받지 않고
정혼하지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이말씀에 내가 불신결혼 했던 27년 전이 생각이 난다
정혼하지 아니한...즉 하나님께서 짝지어준
결혼을 해야 하는데........
영적 부모님이 아니셨기에 말씀은 모르셨고
부모님이 하라 것을 거절 못해서 결혼을 했었다.
무당..짐승과 수간하는자...다른신에게 제사드리는자는
반드시 죽인다고
이방인..나그네 .약한자 ..과부..를 해롭게 하는자를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