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던 사람도 예수 믿는다면 이뻐 보입니다.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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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5
출22:16-31
하나님은 믿지않는 이방인이라도 그들이 부르짖으면
그 부르짖음을 듣고 심판하시겠다 말씀하십니다.
종교를 묻는 질문에 무교라고 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알지 못하겠지요.자신들이 무교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들이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자신들이
무의식중에 생활하는 모든것들이 하나님이 보호하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것을..어제는 학교수업중에 기독교 역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교수가 자신은 사실 무교인데
종교를 가진 사람을 유난히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특히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말을 너무 잘한다고 하더라구요.어떤 종교와
대립해도 말로 이긴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종교를 가진 사람은
이왕 믿을꺼면 잘 믿으라고 하더군요. 그 예로 한쪽뺨을 때리면
한쪽뺨을 내어 놓을 정도의 믿음이 되어야한다고 말하더군요.
그 속에 기독교는 자기 희생을 한다는 것을 알고 계신거죠.
지식이 너무 많아 주님을 믿는것이 방해가 된 케이스죠.본인이
이방인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다는것은 모르겠죠?
예수를 믿지 않는 이방인이라도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그들이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해해줄수 있는 너그러움이 생기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