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
작성자명 [문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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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2
사람이 그이웃을 짐짓 모살하였으면 너는 그를 내 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지니라
죄를 짓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게 하십니다
말씀을 모르고 신앙생활하는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말씀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전에도 말씀을 매일 읽었지만 큐티를 하기 전까진 죄에대해
이렇게 깊이 다가오지 않았는데 날마다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피조물 중 제일 으뜸으로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깊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오늘 뵈옵니다
나만 사랑 하시는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을 차별없이
대하시는 하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리게 하십니다
제가 하는 일의 특성상 외상으로 거래하는 경우가 많고
또 이런 저런 일로 엄청난 채무자가 되어
자기명의로된 통장하나 가지지 못하는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합니다
물건을 가져갈때는 잘 줄것 처럼 하다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외상값을 갚지않고 조금 지나면 휴대폰도 받지않고
심지어 전화번호를 바꾸기도 하는것을 보며
진저리를 쳤던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그 사람들 절대로 자기사업이 풀리지 않는것을 보고
이제는 당신 사업 잘하려면 외상부터 갚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공장 직원들4명중 3명이 신용불량자인데
한사람은 회복되었고 2사람은 빚갚으라고
월급을 차압하겠느니 조금 있는 재산을 압류하겠느니 하며
공장으로 전화가 오고 방금 이시간도 그 전화 한통 받았습니다
빚을 갚지 않고 사는게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그냥 조금씩이라도 청산 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 깨닫고 신용회복위원회에 가서 자료를 받아 가지고 오고
빚을 갚는 눈물 나는 노력을 하는 것을 보고 저는 우리 아이들과
교회 아이들 생각을 합니다
한번 뿐인 인생 실패하지 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알고 말씀알아야 되는 것임을요
살면서 사람에게 잘못한 것들은 반드시 물으시는 하나님을 사람들을
통해 많이 보게하시는 것을 보면서
날마다 죄 가운데서 돌이키게 하십니다
거룩하게 하시려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엄청난 계획을 오늘 말씀을 보며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