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하게 겸손하게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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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2
출 21:12-27
살인 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신다
오래동안 마음안에
상처를 치유받지 못해서 미움.. 분노가 가득하여
사소한 일에도 감정이 조절이 안되고 옳고 그름을 말을 하였다
내 말이 옳은 말이라고 ....
내 말이 정확하게 하는 거라고..
자녀들 한테도 성을 잘 내고 그랬다
형제들 한테도 .... 모임에서도 성을 잘 내고 그랬다.
또한 옳고 그름을 판단을 잘 한다 .
살인한 자는 재판에 넘겨 진다 고 옛 사람들에게 말한 것을 너희는 들었으나.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든지 재판에 넘겨질 것이고
바보 ! 라고 하는 자는 최고의회 에 넘겨질 것이고
멍청이 ! 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것이다 .라고 말씀 하신다 -마5:21-22
부모에게 욕하고 때리고 저주하는 자 ...
사람을 유괴하는 자....
이웃에게 악의 흉계를 꾸며 살인한 자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싸우자다가
상대방을 돌이나 주먹으로 때려, 그가 죽지는 않고 자리에 눕게 되었을 경우에
치료비와 손해 본것은 다 갚아야 하고
임신한 여자와 부딪쳤을 경우, 그 여자가 유산만 하고 다른 해가 없으면,
가해자는 그 여자의 남편이 요구하는 대로 벌금형을 받아야 하는데
그는 재판관을 통해서 벌금을 내어야 한다고.
그러나 유산 한 여자가 아기 유산 된 것 말고
또 다른 손해가 뒤 따르게 되면,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