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가혹한 이 징계를 내리셔야만 했으며
이 징계를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라는 사명을 주시고
그 사명을 잘 감당한 모세에게 더욱이 긍휼이 풍성하시며 인자하신 하나님께서 가나안 입성을 목적으로 살아온 모세를
마지막 목전에서 그것도 배은 망덕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혈기 한번 부렸다고 그 길을 막으시는 것일까?
그것도 배역한 이스라엘 백성은 다 들어가는데 유독 40년간 사명감당한 모세만 못들어 가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먼저는 이땅에서 하나님 뜻 대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말씀해 주시며
한순간도 하나님의 뜻을 망각한체 내 생각을 드러내는 순간 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수 없게 된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주님! 저는 40년을 주님뜻대로 살다가 한 순간 불순종한 것이 아니라 40년간 내 뜻대로 살다가 실패하고 망한 사건 앞에서
비로써 주님은 내 인생을 어떻게 이끌러 가시기를 원하셨나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의 혈기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할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고 하시는데
저는 직원들하고 회의를 하다가도 서로의 의견이 상충되면 나의 생각이 옳다고 격하게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게 아니라 내 뜻을 관철 시키려는 악이 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내에게 혈기부리지 않고 내 생각이 옳다는 것을 이해 시키려 하지 않겠습니다. 묵묵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44) 부르짖을 때 들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의 욕망을 성취하려고 내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다가 실패로 비웃음과 조롱의 현장에서
모든 비난을 참아낸다는 것이 나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오히려 도고보자며 내가 반드시 이루어
나의 진실함과 선함을 보여 주겠노라는 생각이 결국 오랜 시간을 비난의 현장에서 기금까지 있게 되엇음이 인정이 됩니다.
오히려 감사한것은 나의 죄를 돌아보며 주님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간구하면
죄악대로 갚지 않으시고 돌이켜 나의 죄를 사하시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시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게 해주시껬다고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침내 내가 얼마나 혐오스럽고 가증한 자인가를 알게 하사 어떠한 환경에서도 나를 보호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부르짖어 전심으로 주님을 찾고 찾는 용기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새벽을 깨우기 위해 일찍 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