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작성자명 [신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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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9
오늘 말씀은 주일학교때부터 많이외우던 십계명입니다.
이 열가지 계명을 주신 하나님의 기본적인 마음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때문입니다.
2절; 나는 너를 애굽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그토록 全能하신 하나님께서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라며
딴데 맘 도 두지 말고 몸도 두지 말고 딴짓하지 말라며
오직 나만 바라보라며 단디 이르십니다.
보잘것 없고 미천하고 못난 저의 사랑도
온전히 받길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깨달아 갈수록
너무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는데
질투까지 하신다니...
5~6절; 나의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죄는 3~4대, 복은1000대!!!!!!!!
이렇게 말도 안되는 비교를 하시다니...
어린애에게 너,3원가질래? 천원 가질래? 묻는것 같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조건에도
어리석은 우리들은 복1000대를 버리고
죄3~4대를 택해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쬐끔 잘해도
쬐끔 사랑해도
1000대의 복을 베푸시려고
미리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심을
이 보잘것 없는 심령속에 온전히 거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되니
너무 송구스럽고 죄송스럽고
너무 감사하여서
이제 다시는 하나님의 질투를 유발하지 않겠노라고
저의 모두를 하나님의 것으로 여기시라고...
이렇게
사랑고백을 드립니다.
이젠
하나님께서 저를 가지신 것을 느끼기에
무슨일을 해도 두렵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저의 남겨진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참회하며
애통해하는 맘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저의 가족들도 1000대의복받는 구조속으로
속히 들어오길 간구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