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자가 부러웠습니다.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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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9
출20:1-7
걸을수 있으니 다시는 쓰러지지 않을것같은데 순간순간
쓰러질 일들이 다가옵니다.
어제는 교회권사님 딸이 조금 멀리 살다가 애기를 낳게
되어 권사님댁 근처로 집을 사서 이사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저도 모르게 너무 부럽다고 말해버렸습니다.
한달한달 조마조마하게 사는마음이 이제는 정말 싫다고
투정아닌투정을 부렸죠.정말 잘못한것같습니다. 아무리
권사님이어도 하나님께 투정부렸어야하는데 저도 모르게
저보다 어린나이에 아기도 갖고 집까지 사서 온다니 정말
부러웠습니다. 하나님은 구별되게 십계명을 지켜 살라고
하는데 저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사는것같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정말 창피한 일들만 주위에 있는게 제
현실입니다. 그들이 저에게 비아냥거려도 사실 할 말은
없습니다. 있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니까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십계명을 지키며사는 자녀로 남고 싶
습니다. 어찌되었건간에 제 인생의 모든 것은 주님이 주관
하시는 것이니 믿고 의지하는것뿐이 제가 할수 있는건 없
으니까요..인생을 허무하게 사는것이 아니라 제가 지키며
잊지 말아야할 말씀을 주신것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