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토하였던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내 삶이 주님을 떠나 육신의 욕망을 쫒고 쫒으며
돈을 우상삼고 음란의 유혹에 내 몸을 맞기는 삶을 살아온 악한 죄인임에도
주님은 나의 죄를 따라 처벌하지 아니하시고
나 같은 죄인을 긍휼이 여기사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나의 죄를 도말해 주시며
돌아오라고 어서 돌아오라고 1900번이나 끈임없이 불러 주시니 그 은혜에 감사드리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죄악을 저지르는 현장에서도 외면하지 않으시고 눈동자 같이 보호하시며
주님 품으로 올 수 있도록 거듭되는 실패와 고난을 통해 나의 힘을 빼시고 내가 얼마나 비천하고
먼지와 같이 보잘 것 없는 존재인가를 알게 하시고 주님 앞에 내가 죄인이로소이다 하는 고백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하시고
주님 앞에 엎드리게 하시고 주님이 나의 주인됨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것으로 내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주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이 나의 진정한 기쁨이 되게 하시고 만족이 되게 하소서!
나의 삶이 찬송이 되게하시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게 하시므로
삶의 현장이 사역의 현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사명은 주님이 나의 주인 되심을 인정함을 보이고 알리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