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 어떠한 환경에 있다고 해도 내가 간절히 부르짖으면 그 날에 응답해 주시겠다고 하는데 왜!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지 못했을까?
나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는 우월감 속에서 사업을 일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하다가 몇번의 부도를 내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기도를 부탁하지않았고 스스로도 주님께도와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결정하고 행한것이기에 내가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오로지 환경을 바꿀수 있는 것은 돈이라생각했고 돈만있으면내 생각을 이 땅에 펼져 나의 생각이 옳았음을 증명에 보이고 내가 높아 지려고 했으며 그것을 통해 선한 일 하나님이 기뼈하시는 복음도전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며 살아 왔습니다.
사업을 성공 시키기만 하면 나의 선을 드러낼수있다고 생각했으며 그것으로 나를 인정받고 그들위에 군림하려고 했던 악한 자임을 이제야 고백합니다
성공을 위해 죄를 박먹듯이 저질렀으며 고난의 눈물을 마시며 성공복음을 우상으로 삼고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결국 내 가 부르짖지 않음은 하나님을 믿지않음이요 아직도 내 가 할 수있다는 교만한 생각과 내가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혀 살아온것이바로나의 우월감에 스스로 속아왔고 그로인에 많은 사람을 속게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종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므로 주님앞에 엎드려 부르짖을수 있는 용기와 담대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새벽을 깨원 부르짖기 위해 일찍 자게 하시고 작은 적용으로 하나님의 임제를 맞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