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앞에 상달되어~
작성자명 [신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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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8
사도행전 10: 1~5
(묵상)
고넬료는 참으로 경건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또 백성을 구제하고 늘 기도에 힘쓰
는 사람이었음을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다.
오늘 내가 큰 도전을 받은 말씀은, 4절 말씀이다.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 되었으니..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에게 저처럼 좋은 말이 아니 칭찬이 어디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 상달된것도 놀라운데 그것들을 다 기억하신다니...
고넬료는 얼마나 옥합을 깨뜨리고 또 자기것을 기꺼이 드리고 또 무릎을 꿇었기에 저러한 칭
찬을 듣게되었을까...
아침에 출근하면서 운전대를 잡고오며 늘 그런 기도를 한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앞에서 처럼 일하게 해 달라고, 하지만 출근해서
업무에 시달리다보면 내 일을하지 하나님일이라는걸 잊어버린다.
내가 업무를 처리할때도 직원들과 이야기를 할때도, 내 생각중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해주셔서 지금 내가 하는 이 일이 내 직업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라 여기며
이곳에서, 내 맡은바 자리에서 성벽을 견고히 쌓아나가,
내 헌신과 정직과 성실이 내 아버지께 상달되고 또 기억하셔서,
베드로를 청하라는 더 큰 일을 고넬료에게 행하신것처럼,
내게 더 큰 일을 이루어주시길 소망해본다 ^^
아버지~
예전에 우리 신랑이랑 데이트할때를 기억해요~
만나는 동안 내내 예쁘게 보이려고 무진장 노력했던 제 모습을,
그처럼 아버지께 예쁘게보이고싶어 정직하게 일하고 성실히 행하며
죄악은 그 모습이라로 버리는 제가 되고싶습니다.
저의 직장생활을 통치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