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삼일을 기다리고......
작성자명 [신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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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8
14절; 모세가 산에서 내려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으로 성결케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성결케 하신 것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로 인함이었습니다.
성결케 하시니 자기 옷을 빨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결케 되었으니
이제 제 십자가를 지고 자기 지은 죄를 정결케 해야 합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거룩해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5절;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예비하여 제 3일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말라 하니라
정결케 하고 삼일을 기다리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그들은 무엇을 하였을까?
삼일동안 예수님꼐서 무덤에 계셨듯이
삼일동안 하나님 맞을 준비하고 예비하며 거룩하고 성결하고 정결해지려
노력합니다.
16절; 제 삼일 아침에 우뢰와 번개를 동반하고
큰 나팔소리와 함께 하나님께서 강림하셨습니다.
21절 그토록 사모하고
성결케하고 기다렸어도
하나님을 보려고 하다가 죽을까 하노라
걱정되신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 여호와께로 돌파하지 않도록 단단히 이르라 하십니다.
갑자기 돌격해서
애써 살려낸 백성들을 다 죽일까봐
단단히 일러 경고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간절함으로
거룩하고 성결케 하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렵니다.
평생을 기다리다가 거룩한 산 시내산에 오르지 못한다할지라도
날마다 거룩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일이 아니라
삼십년을 예비하라고 해도
하나님을 볼수만 있다면
그리하겠습니다.
경건과 거룩한 삶에대해 눈을 뜰수록
지나온 삶들이 부끄럽고 창피하고 수치스럽습니다.
삶의 모범이라고는 한번도 보여주지않고
온갖 음행과 악행을 행하며 살아 온 아버지의 존재가 수치 수럽고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것으로 준 가정의 소중함을 저버리고
온갖 음행과 악행을 일삼으며 살고 있는 남동생의 존재가 수치스럽고
이렇게 제 주변의 수치와 더러움을 언제 거룩하고 성결케 할 수 있을 지......
저의 구원을 위해
제 올케의 구원을 위해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주신 하나님 !!!
이제 저의 올케가 우리들 교회를 통해 살아나길 간구드립니다.
그의 삶을 통해 그의 가정이 살아나고 그의 남편이 살아나길 간구드립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으로 동생의 강팍한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저가 숱한세월속에서 저지른 횡포와 악행들을 회개하며
아들과 딸이 있는가정, 사랑스러운 아내가 있는 가정으로
돌아오게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일설교에서 날마다 눈물로 회개하며
아내를 사랑하며 살고있는 어느분의 간증을 들으며
저 자리에 제 동생을 세워주시길 빌고 또빌었습니다.
회복되게 하시길 바랍니다.
악으로 빨리 달려가는 저 발을 멈춰주시고
가던길을 돌이켜 짜증내지 말고 오게 하시옵소서.
올케도 하나님께 딱붙어 있어서
이제 남편을 향한 언어가 바뀌고 행동이 바뀌게 하시어서
다시 돌아와 안기고 싶은 가정이 되게 하시옵소서.
아름다운 상해 아침입니다.
오늘도
여호와께 가까이 가고자 그몸을 성결케하는 제사장처럼
제 맘을 말씀으로 씻어 성결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
많이 감사드리구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