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을 기다려라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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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8
출19:14-25
어제 이웃에 사는 집사님과 내가 고민 하고 있는 인간관계 문제를 나누었다.
아는 사람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방법으로 일을 하시기 때문에
당황 할때가 많고
이분에 대해 주위에 평판이 긍정적 말이 안나오고
모두들 스트레스를 받고있다.
이런사황을 아는 사람에게
내가 입을 열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매번 이분 때문에 여러사람이 혈압이 오를때가 많은데
정작 본인은
문제에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계속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방법으로 일을 처리하고 있다
오늘 내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직접 말씀 하신다고 삼일을 기다리라고..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위에 있고
큰 나팔소리로 떨게 하신다고
연기가 자욱 한 것 같이 앞이 보이지 않을때
주님께서 강림히시겠다고
주님
오늘 말이나 행동이나 마음가짐이나
내 삶의 모든 부분이 성결되는 삶이 되길을 원합니다
도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