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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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8
출애굽기19장14~25 찬양31장
어제는 마냥 게으름을 피우다가 교회에 다녀오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한것이 없음니다
아침에 말씀을 보고 교회에 다녀와서 큐티를 해야 겠다 하고는 그냥 넘어 갔읍니다
말씀을 보는 순간 출애굽의 광야생활로 접어든다는 말씀을 보니
약간 떨림와서 미루다가 결국은 하루를 그냥 보내버렸읍니다
오늘 말씀도 제게 떨림의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하시는 말씀을 두번이나 하십니다
마음속으로는 말씀대로 순종하리라 생각하지만 육신의 편안함을 버리지
못해서 주저않고 맙니다
어제도 3부예배뒤에 월례회가 있는데 2부예배를 드리기에 다시 오겠다고 해 놓고는
또 못가고 약속을 어겨버렸읍니다
하나님께서 성결케 하고 자기 옷을 빨도록 하였는데
내 마음의 옷은 언제나 빨아 질런지,,,,
수시로 마음과 몸이 마냥 늘어져서 더러워지는데
세탁기가 망가져서 잘 빨아 지지가 않읍니다
영적 권위자의 말씀에 잘 순종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