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작성자명 [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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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6
어제 말씀에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그러셨는데,,
단 마음으로 시댁을 섬기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남편이 평소에도 못 해주면서 시댁에 가면 늘 나혼자만 냄겨두고 친구들에게 놀러가버린다고..
남편이 무시가 되니 돈 없는 시댁이 자연~ 무시가 되었고,
며느리이면서 혼자 상차리고, 혼자 설거지한다고 왕 생색을 냈었고,
당연히 세상적으로 넘 좋아보이는 시누이들의 입담에
혼자 거룩한 척 했던 가증죄...
남편과 이혼하기 직전까지만 며느리 역할때문에 시댁에 간다며
속으로 이를 갈았던 지난 날의 사랑없음이...
죄가 왕노릇하며 어둠에 갇혀 지내온 시간들에
하나님은 정확하게 보시고 이렇게 기도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먼저 믿은 제가
하나님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덧 입혀 주셨어도,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을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그 사랑으로 나가지 못했으니
당연히 덕을 세울 수 없었고
그러기에 시누이들의 깐깐함과, 남편과 하나되지 못함이
제 삶의 결론으로 여실히 드러나
회개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하니 악하고 음란한 제 맘대로 행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오늘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라고 하셨는데,
제가 강건해 질 수 있는 것이 회개의 능력이고,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전신 갑주를 입을 때 능력으로 강건해 진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제는 스승의 날이었는데,
사랑하는 목사님께 감사와 사랑의 편지를 쓰고 싶었습니다..
정말 제가 이렇게 누리며 살 사람이 1%도 없었는데,
사건에서 길이 보이도록 영적인 눈이 뜨여지도록 양육해 주시고,
날마다 생명의 떡을 주셔서
죄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우리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뜨겁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울 모두의 간절한 마음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라 고
명령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씹어 먹어서 줄 수밖에 없는 구조속에 있도록
직분을 주셔서 감사하고..
그 직분에 있었더니
사건에서 진리로 허리띠를 띨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단 마음으로 어머니의 생신 상을 차릴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의의 흉배를 붙이고
하나님 앞에 하소연 하러 나왔더니
그동안 저의 악을 보게 하셔서
오늘 주님앞에 내 악을 쏟아내니, 보혈의 피로 씻겨주실뿐만 아니라
평강을 주시고 의의 흉배를 붙여주셨습니다...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진리앞에서 내 죄를 고백하고,
내가 얼마나 티끌보다도 더 악하고 추한지..
그 죄를 주님앞에 쏟아냈고 나니
맘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아직 되었다 함이 없고, 다른 부분에서 여전히 치러야 할 전쟁이 많지만,
내 힘을 빼니 이것때문에 주님께 나아가고,
주님이 들려주신 말씀으로 인해
제 맘에 큰 기쁨(복음)이 되게 하시고,
삶으로 걸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말씀을 믿는 경험적인 지식을 통해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자세히 주의하여 분별하도록 해 주셔서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
정사와 권세와 이 두려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라 하시니,
성령께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전쟁으로 선포하고,
사건에서 잘 죽어지도록, 내 죄를 보는 것이
최대의 무기를 준비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로 능력을 입게 하셔서
오늘도 하나님의 카이로스로 갈 수 있게 하신 하나님과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께
그리고 진짜 사랑해 주시는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과 간사님들께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찬송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어떤 상황이 올 지 모르지만,,
잘 감당하고 갈 수 있도록 주님께 의지합니다..
여차하면 혼자 가야 하고,
시댁에서 썰~렁함을 잔 견디고 와야 할텐데.....
준비해 간 음식들이 부모님과 친척분들에게 입에 쩍쩍 달라붙도록
맛이 나게 하나님의 은혜과 긍휼을 덧 입혀주셔야 하고..
여차하면 부모님께 예수를 전할 수 있는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절 위해 기도해 주시는 지체들의 힘을 얻고
하나님의 전쟁으로 선포가 되어
구원으로 이끄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