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일꾼 두기고가 되어서...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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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6
에베소서6장10~24 찬송396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지금 방금 꿈에서 대성통곡을 하다가 깨었읍니다
꿈에 친정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동생들이 둘러 앉아
있는데 제사지내는 제기들과 제물들이 보입니다
제가 막 야단을 치면서 내가 예수를 믿고 엄마는 분명히 천국에 갔을텐데
왜 이런걸 (제사차림) 차려놓고 보면서 생각하고 그러냐고
나는 슬프지도 않고 엄마가 죽었는지 느낌도 없다고 하면서
대성통곡을 하다고 깨었읍니다
저는 꿈을 꾸면 정말 개꿈을 꿈니다
하룻밤에도 몇가지 꿈을 꾸고 생각도 나질 않읍니다
그래서 꿈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분들을 보면 신기했었는데
오늘 꿈은 너무 생생합니다
그리고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꿈에서도 예수를 부인하지 않고 담대히 간증을 했으니까요
어제 축령산 기도원원장님께서 금요철야 예배강사님으로 오셔서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처녀의 몸으로 깊은 산속에 혼자 기도원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예배시작전에 동역자를 붙여 주시라고 기도를 했었는데
말씀중에 혼자 있음의 외로웠던 일들을 말씀하시며
동역자 없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주님 이제 나를 데려가세요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하고 탄식같은 기도를 했다고 하십니다
자기가 이렇게 외롭고 힘들었던 수치를 전하는 것은 여러분도
힘들고 어렵드라도 주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고 찬양하라고 하십니다
요즈음은 낮생활에 하나님의 말씀이 떠날시간이 별로 없읍니다
시간시간 우리들 홈페이지를 들어가 성경쓰기를 하고 큐티나눔을 체크하고
저녁퇴근후에 잠자기전에도 성경쓰기나 목사님 설교말씀을 항상 켜놓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낮에 안되니까 밤에 꿈을 이용하는것 같읍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잘 입은것 같읍니다
그러나 동생들이 아직 주님을 모릅니다
항상 중요기도제목이지만 어느때가 될지는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더 연단을 시키셔야 하나 봅니다
동생들이 주님앞에 나아가는날 저는 세상에서 사탄을 이기고 승리했다고 말할수있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진실한 일꾼 두기고가 되어 주님의 모든 일을 동생들에게 알게 해야 하겠지요
현실은 부슬부슬 내리는 비가 마음을 가라않게 하지만
속마음은 햇빛이 쨍쨍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지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