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축복과 사업체의 축복 - 엡6장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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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5
엡 6 : 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엡 6 :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엡 6 : 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엡 6 :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부모님이 자녀들을 향해서 내가 없다면 굶어 죽을줄 알아라고 말을 하고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자녀들을 노하게 하는 일이 되고
하나님께서도 황당해 하실 것입니다
또한 종업원을 대하면서도 내가 너희를 언제든지 그만 두게 해 버릴 수가
있다는 생각이나 말을 하게 된다면
하늘에 계신 상전께서 슬퍼하시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저는 나에게 잠시 맡겨주신 것들을 마치 내 것인양 사용하고
행동하며 경솔하게 구는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이 변했기는 했지만
무슨 일이든지 나 중심의 삶을 살때가 많음을 자주 느낍니다
마치 태양이나 지구나 나를 중심으로 도는 것으로 착각하고
하나님께서도 나를 위해서 존재하는 분인 것처럼 행동하고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중심으로 움직여 나가는 것처럼
착각하며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기도하지 않고 갑자기 무슨 일들을 해 나가면
언제든지 그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들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생각하며 산다면
늘 시험에 들게 될 것입니다
종업원들이 나를 도와 주는 사람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종업원을 대하게 된다면 늘 종업원에게 감사가 나올 것입니다
자녀들이 내가 벌어오는 돈으로 공부하고 먹고 살고
컴퓨터를 하고 살아간다고 생각한다면
힘이 들고 서글픈 마음들도 가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나에게 결혼하기 전까지 잠시 맡겨놓으시고
좀 잘 돌보아라고 하셨다는 사실과
그런 자녀들이 있기 때문에 삶에 활력을 얻고 열심으로
돈도 벌려고 하는 마음을 주셨다면 자녀로 인하여 날마다 감사가
넘쳐 날 것입니다
부모님에게 순종하라고 합니다
부모님을 바라보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을 하라는 것임을 보게 됩니다
자녀들이 머리가 커지면 부모님들과 사고 방식이 다르기도 하고
부모님들의 생각이 쾌쾌 묵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순종을 하기가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깨서 하시는 행동들을 보게 되면
내 마음에 안들때도 있고 교회의 지도자들을 바라보아도
내 마음에 안들 때도 있지만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부모님의 마음은 진실로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모든 말이나 행동이 자녀들에게
유익을 주기 위함이며 생명까지도 걸고
자녀들에게 말씀을 하기 #46468;문일 것입니다
부모님께 순종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잘 섬겨 나갈 수가 없을 것이며
종들이 주인을 대할 때에 주님처럼 대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잘 섬겨 나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부모님이나 상전을 통해서
하나님의 권위를 알도록 해 주시기 위함일 것입니다
나를 다스리고 지배하는 삶을 통해서
나를 더욱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며
부모님의 간섭과 상전들의 박해를 통하여서
나를 빚어나가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상대방이 나를 모함하고 지배하고 엉뚱한 행동을 하였을 때에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고 비판하면서 살아가는 삶은
시험을 이기지 못하고 통과하지 못하고 사는 삶일 것입니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이상한 말로 나를 괴롭힐 때에
남편을 욕하고 그의 잘못을 생각하며 한숨을 짓는 삶은
앞으로도 시험을 계속적으로 받아가야 하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상전이나 상대방이 나를 모함하고
엉뚱하고 기분 나쁜 일들을 행했을 때에
상대방의 잘못을 바라보지 않고 먼저 나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권위에 초점을 맞추는 삶은 시험을 통과하는 삶일 것입니다
즉 이런 일들이 일어난 동기에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슨 뜻이
있을까 ? 라면서
더욱 더 나를 낮추고 말씀의 순종함으로 오히려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며
또한 나를 돌아 보는 삶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부모님께 순종하며 상전을 대할 때에 주께 대하듯이
살아가는 삶은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삶이 되기에
하나님께서 매일 만나를 내려 주시는 삶이 될 것입니다
또한 자녀들이 마치 내 소유인것처럼 대하지 않으므로
자녀들을 노하게 하지 말고
종업원들을 마치 내 종인 것처럼 부리면서
언제나 내 손에 너의 밥줄이 달려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기 위해서 보내 주신 천사들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축복의 단비가 가정과 사업장에
가득 넘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