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마음의 방을 정결케함으로~
작성자명 [박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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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5
말씀:느헤미야13:1-9
느헤미야가 잠시 바벨론에 간사이, 느헤미야가 없는 틈을이용한 제사장엘리아십은
도비야(암몬사람)를 위하여 성전의 큰방을 갖추어서 사용하도록한다 .
이 방은 소제물.유황과기명.곡물.거제물등이 있던방이었다.
느헤미야가 심히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밖으로 다 내어던지고 ~ 그방을
정결케하고 하나님의 전의 기명과소제물과유황을 다시 들여놓았느니라 (8.9)
제사장엘리아십의 악한행위는 인간의나약함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정말 제사장 신분으로써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힌죄는 하나님앞에 너무도 송구스럽기만 하겠다.
나는 어떤가? 틈만있으면 헛생각하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때가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앞에 한없이 나약하기만 하는 나는 하루도 한시도 주님과함께하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임을 깨닫는다.
사랑많으신 하나님이시기에 오래참으심으로 나를 나대로 보고계시지~
오늘도 나의죄됨을 발견하게된다 이미 용서한줄알았건만 아직도 내속에존재한 미움의 씨앗
(참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나의 연약함이다)
칭찬에 인색한점이다(작은것이라도 칭찬하는 버릇을 갖어야겠다)
오늘도 나의 생각과 행동을 하나님께서 지배하심으로 말미암아
나의 마음의방을 정결케함으로 한발짝 주님께 더나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