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를 돌이켜 복이되게~
작성자명 [신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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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4
느 13:1~9
(2~3절)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자들이었지만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복이되게 하셨다~
(묵상)
지금의 내 신분은 이스라엘 백성이지만,
과거 내가 본 내 신분은
유교적인 신앙이 뿌리내리다 못해 모든 생활이 유교적인 조부모님과 그리고 우리 부모님
사이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우리 할머니는 굿을하러다니는 무당이었다.
어렸을적 굿을하고 온 할머니가 용돈을 주신적이 많이 있을정도였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부모님과 다투기도하고 마음에 심한 고민을 한 적도 있었다
내 태생은 택함받지 못한 아니 어쩜 내 하나님 아버지가 가장 싫어하하시는 저주받을
태생이었기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내게 귀한 은혜주셔서 거뜬히 자녀 삼아주셔서 하나님의 딸로 살아
가게 하셨다.
이번주에 성가대에 서기위해서 친정엄마를 시어머님 옆에 앉게하고 성가대를 갔다.
멀찌감치서 두 어머님을 보는 순간 뜨거운 눈물이 났다.
시어머님도 우리 부부로인하여 교회에, 친정 엄마도 그러하셨따.
저주의 가문에서 축복의 통로의 가문이 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어제 아도나이 성경공부에서,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곳에 그물을 내려 물고기가 배에 가득하자
베드로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죄인이니 자기를 떠나달라했다
나의 나됨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지금 내가 있는곳이 최고의 축복의 자리임을(가정이 직장이)
내가 겸손히 무릎꿇고 내가 죄인임을 아뢰고 날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야겠다.
(적용)
오늘하루 사무실에서 일할때 한번도 불평하지 않기^^
(기도)
아버지~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잊고살았는데 다시한번 아버지 사랑에 아버지의 구속의 은혜에 감사하게되요~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신아버지~
내 영혼이, 내 가정이, 내사업이, 내 직장이, 내 사역이 축복의 통로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