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로 편지를 써보는 것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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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3
에베소서5장15~21 찬양427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지혜라 하는 말을 예전에는 그저 세상적인 지식을 말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중의 은혜인것 같읍니다
저는 그저 배우지 못해서 무식해서 지혜가 없는줄 알았읍니다
자격지심 같은것 이지요
그러나 성경에는 지혜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고 옛날에 학교에 가보지도
못하신 교회노인분들도 지혜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자기는 무학이라도 자녀들은 자 잘 가르쳐 놓으신 분들이 많으시고요
그래서 지혜와 학벌은 무관하구나 하고 생각했읍니다
오늘 말씀중에 주의 뜻을 이해하여 지혜롭게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순간 순간 말 한마디에도 지혜롭지 못하면 큰 실수를 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오래전에 직원이 새로 왔는데 남자 컷트를 잘 못하길래 어느 곳에 가서
다시 배워오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 직원이 울면서 원장님은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가 있느냐고 한 적이 있었읍니다
그 때는 제가 말의 실수를 한줄을 몰랐고 당연한 말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믿음생활을 하면서, 결정적으로 큐티나눔을 하면서 제가 얼마나 교만하고
악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읍니다
언젠가는 그 직원한테 사과의 말을 하리라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또한 잘 안되네요
좋은 글로 편지를 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으네요
지혜로운 사람의 생활을 잘 할수 있는 가운데 성령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입술에 찬양과 주님께 감사의 기도가 끊이지 않기를 기도하며
성도간에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 지도록 노력하기에 열심을 내어야 할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