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지 말라-엡5장18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9.05.13
엡 5 :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엡 5 :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엡 5 :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참으로 때가 악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죄가 관영하던 노아의 때와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만큼이나
악한 시대에 살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어제 신문에 67 살인 아버지가 35 살인 딸과 20년동안 성관계를 하여서
19살, 17,16, 12, 11, 6 y 2 살짜리 7명의 자녀를 낳았는데
아들이라 불러야 할지 손자라고 불러야 할지 몰라서
신문에는 아들 손자 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딸아이의 고발로 구속되었는데
그 남자는 세 여자를 통하여서 22명의 자녀를 가지고 있었으며
용서를 구하며 죽고 싶다는 고백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정상적으로 살지 않고
술 취함에 살아가는 삶의 결과임을 보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서 생기는 일임을 알게 됩니다
성령충만하지 않고 술 취하며 살아가는 비정상적인 삶의
결과는 부끄러움이며 눈물과 한숨이며
멸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나도 예수 믿기 전에는 어두움이었으며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며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으며
은밀히 행했던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고
성경은 단정지어 말하고 있습니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분명히 받는다고-골 3 : 25
말씀을 하십니다
술에 취하게 되면 눈에 핏발이 서게되고 헛소리를 하게 되듯이
죄악에 취해 살아가게 되면 죄악에 대한 보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번 신문기사를 보면서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든 인간이
하였다고 생각하기에는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악한 사단 마귀가 술 취하도록 하며 예수님을 믿지 못하도록 하여서
죽이고 멸망시킬려고 하는 일에 걸려 들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귀에게 걸려 들어서 술 취하고 방탕하다가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와야 할 똑 같은 죄인이었음에도
신문기사에 나오지 않도록 해 주시고
숨겨 주시고 감추어 주시고 해결해 주시고 기억조차 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술을 아무리 마시지 않을려고 해도 또 취하지 않을려고
노력해도 되지를 않을 것입니다
방탕의 길로 들어가기를 원하는 마귀가 역사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한 길에서 벗어나는 길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길 밖에 없음을 말씀해 주십니다
보이지 않는 악한 영을 보이는 육신의 눈으로 대적할 수가 없고
내힘과 능력으로는 이길 수가 없기에
성령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며 도움을 구하는 충만함이
있어야지만 술취함에서 벗어나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비정상적인 생활인 술취함에서 벗어나고
세상에 취하는 삶에서 벗어나서
모든 행실에 화평함과 거룩함을 #51922;으므로 하나님을 보면서
살아가는 성령충만함이 임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