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새큐때 김세영 목사님에게 '너 이상해'라는
담임 목사님의 말을 직면하는 나눔을 했는데,
둘째 딸과 사위의 8년 묵은 관계의 고난중에
딸과 사위의'이상함'에 대한 부분이 생각났다...
타 교회 부목사인 사위의 '이상한 부분'을
딸이 더 이상 못 견디고 폭발하여 애들 셋 두고,
'친정 집으로 갈게요'라고 표면화된 사건의 내용은
문지방이 닳도록본가에 자주 모이는이유를
'이상함'의 장모인 나와 맞짱 뜨는 나눔중에
내게도 넘 이상한 사위는 방어기제 총 출동하여
나의 허물과 약점까지도 공격을 하다가
결국에는 오늘 큐티 본문 말씀으로
들이댔던 그 시간이 기억납니다...
봄 날 그 후 나와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우리들의 성정은 '난 옳고 넌 그름' 하다가
'난 정상 넌 이상' 이혼&법정 싸움 가기전에
비싼 댓가 지불하며 정신 건강 의학과
이기고 이긴 자의 상담을 받아보기도 하고,
결국은 도피성같은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 받아서
말씀 묵상(큐티인)으로 생활 예배와 공 예배와
목장 나눔과 THINK 양육 과정까지 순종하면,
'수지 맞은 인생'으로 부르심의 사건으로 까지...
선교지로 가기전에 목욕탕 큐티 목회 세미나에
꼭 참석하기를 소망하는 맘을 담아 기도하며,
세번째 발간된 뉴스 레터까지 모두 전달했고
이번에는 그 교회 담임 목사님과 사위앞으로
우편물 접수 신청하는 적용까지 하게 하셨다...
딸과 사위, 두 사람이 알고 있는 근처 예능 교회,
큐티 목회 접목한 교회가 되었다는정보를 전하는
돕는 손길인 딸을 통하여 사위의 맘도 만져주셔서,
지금 속한 교회 담임 목사님에게도
요즘 한국 교계의 'HOT ISSUE'인
목.세의 뉴스 레터가 잘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둘째 딸과 사위 부부는
올해까지 지금 섬기는 교회 사역을 마치고
필리핀 선교지로 옮기는 일이 진행되고 있는데
'너희 부부가 사역 마무리 할때까지
그 교회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담임 목사님께 목.세.뉴스 레터가
꼭 전달 되었으면 한다고...
(우편물이 사위의 손에서 걸러진다는 말을 듣고)
※둘째 딸 부부가 시댁에 가면 사위는
어김없이 발병되는남자들의 3대 질환같은
안마 의자로의 나태,고기로의 탐식(신장암 수술경력)
온,오프 라인으로 안목의 정욕에 노출되고,
올망 졸망한 세 아이의 엄마인 딸은 종종대다가,
층층 시하에서 약이 바짝 오르는 환경에
딸도 시기와 질투와 교만과 인정에 목마르며
소속감이 없는 피해 의식으로 혈기도 부리며,
☞딸도 십자가 사랑의 적용이 안되는 실상☜
그런 뾰족한 딸로 인해 사위도 곤고하고
세 자녀들도 고스란히 광풍을 맞아가며...
의로운 딸이 남편 우상과 자녀 제물을 삼기에
하나님께서 일시적인 화평을 깨신 고난이며
부모를 닮은 딸의 문제는 문제 부모인 나도
공범자이기에 할 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두 녀석 모두 옳고 그름의 세속적 가치관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소욕도 가지쳐지지 않았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 관계의 고난이 축복이 되는 연단 가운데
성령 하나님은 김 용의 선교사님의 복음학교 관련
후원으로 세워지는 필리핀 현지 학교로
둘째 딸 부부를 선교지로 옮기시는 과정까지
주님이 선두로 싸워주신 증거들이 열매 맺어가며,
시댁과의 화해 모드와 부부가 한 언어를 쓰며,
소통이 되므로 시댁과의 경계를 잘 지키며
회복과 치유가 되고 있음을 찬양합니다...
☞한국이 6,25전쟁 이후 '컴패션'수혜국에서
축복의 증거를 들고 복음 전파와 섬김의 후원국☜
오늘도 고발자가 되어 내 죄를 회개하며
제가 아내의 때와 엄마의 때에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 있지 못했기에
지금 제 딸의 믿음의 현주소를 직면하며
딸과 함께 아파하고 울며 나눌 수 있는 것도
말씀 묵상과 가정 중수가 핵심 가치인
우리들 공동체와 목장 나눔이 있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값주고 사신
건강한 우리들 교회에 붙어 가기에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이미 이긴 하늘의 전쟁편을 써내려 갑니다...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은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더욱 그리하자
'이기적인 욕심과 이타적인 사랑이
갈등하는 상황에서복음 안에 소망을 둔 성도는
#039주님 다시 오실 그 날#039이 가까워 옴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여야 합니다' (큐티인 해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24)
그날 사위가 이 말씀까지 추가하였더라면...♡
오늘 말씀 묵상을 하면서
제가 얼마나 이기적인 사랑을 하는 자이며,
내 선행은 커보이고 알리고 싶어하는지를(인정욕)
이후로는 다른 사람의 섬김에도
먼저 알아보고 칭찬할 수 있는 자이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심장으로 이식을 받은 후에
영,육간에 강건하게 잘 뛰고 있는지를 체크하라고,
실체이신 예수님과 그 옆에 제 그림자를 보라고
사위와 딸과 사돈댁과 손주들까지
수고하고 있음을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이 지식에만 그치지 않고
마음판에 새기고지키는 자가 되도록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기까지
우리 모두를 견인하여 주옵소서...
※기도하기※
아빠 아버지 하나님,
저 또한 여윳 돈이 있어서 CT도 찍어보고
MRI도 찍어보는 종합 병원 투어도 하고 싶고
재혼 남편이 원하는 'OUR BUNG.A.BBANG'
육적 후사인 아들도 낳아보고 싶고
갱년기 클리닉도 다니고 싶은 육의 소원이 있어요...
☞(난 자궁 적출한 빈궁마마)☜
오늘 아침 남편의 출근 길에 톡으로
육의 일이 바쁜 남편의 손과 발이 되어
일대일 양육 재수 신청 접수를 대신하며
우리를 닮은 육적 붕어빵은 없어도
예수님을 닮은 '붕어빵' 영적 후사는
많이 낳아 보자는내용의 톡을 보내며
영의 일에는 발빠르고 남편의 육의 요구에는 느린
저의 치우치는 예배 중독자같은 실상을 봅니다...
참새와 들풀도 먹이시고 입히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굶지도 않고 헐벗지도 않고
상대적으로 비교하면 여전히 가난하지만
그 와중에도 부족함이 없는 풍요의 맘을 주시고
내일을 위해 쌓아둔 것은 없지만
오히려 집 담보 대출이 있어서
평생 월세같은 내 집이지만
우리에게 딱 알맞게 주신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남편과 상의하고 돈을 쓰지만
때로는 남편뒤에 숨어서 남편이 허락하고
남편이 좋아하고 저도 편하니깐
외식이나 '소확행 ' 작은 돈으로 누리는 행복이라며
더 쪼지 않아도 되는 제 방관도 봅니다...
여전히 재물을 제 소욕과 원대로
교묘히 남편의 허락을 받았다고 하면서
사용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이제는 남편의 허락도 기준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서 재물 관리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빚진 자의 눌림이 참 힘이 듭니다...
내 삶의 결론입니다...
내 죄로 인한 죄 값을 잘 인정하며 달게 받습니다...
빚이 많기에 돈에 대한 자유함이 없어서
자괴감으로 병원 갈 엄두와 용기는 나지 않고,
아직은 기도로 견디며,
오늘 아픔 중에도
흐르는 눈물 닦아주시고
들어주시는 주님이 계시니,
저 또 아파요...
요즘 더 자주 갱년기 증세가 찾아옵니다...
☞나중에야 원인을 알게 된 큰 딸의 힘든 사춘기를
그 당시는 모르는 상태로 엄마 지킴이로 이 딸을
기도하며 사수하며 과부와 고아처럼 함께 겪어 봤기에
민산이와 민산이 아빠되시는 이 태근 목사님의
사연이 내 사연이 되어 '함께 울어요' ...☜
사춘기를 이긴다는 그 무서운 갱년기의 실체
그 옆에서 아프고 힘이 드는 연약한 육의 그림자...
거기에 가중된 '새 점주 새 분위기 적응'의 때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는 새로운 관계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버거움이 있습니다...
제가 이 일이 감당하기 어려워서
실직이 되는 물질 고난이 와도
그것도 우리 삶의 결론, 더 낮아지게 하옵소서...
육이 아플때 아프다고 부르짖을 주님이 계시니,
힘든 정도가 병원까지 돈이 흘러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통증을 감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회피하지 않고 미루지 않는 담력 있는 용사로,
성령님이 깨닫게 하시면 지혜롭고 담대하게
방관하는 죄는 짓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랑합니다 예수님♡
주님의 지혜로운 신부로 불러주셔서
빛이신 말씀의 예수님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늘 회개의 기름을 준비하게 하여주시니...
빛들의 아버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하나님♡
미쁘시고 변함도 없으시고 영원하신 기업이 되셔서
회개의 은혜를 입은 자는
금강석 철필로 기록된 죄도 기억하지도 않으시고
'사랑,구원,영생' 맹세의 말씀으로 인쳐주셨는데,
우리를 계획하신 바대로
지으신 목적대로 살지 못하고,
그 동안 말씀이 안보이고 안들리니,
영적 소경,귀머거리, 벙어리같아서
또 들렸다가도 교만한 영적 문둥병자가 되어
내 욕심과 죄악과 허물과 상처로 방어벽을 치고
사지 말단이 썩어 문드러지는 줄도 모르는
무감각함으로 내 유익과 내 뜻만 구하며
하나님의 뜻과는 무관한 자로
자유 의지 결단을 촉구하는 고난까지도
이기고 이긴 악하고 음란하고
완고하고 패역한 죄인이기에
깊은 슬픔으로 허락하신 마지노선의 고난들이
이제는 말씀으로 해석이 되게 하시니
무한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약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