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어둠이더니....
작성자명 [이양숙]
댓글 0
날짜 2009.05.12
에베소서 5:8-14 20090512화요일
오늘 내게 전에는 네가 어둠이더니라고 말씀하심을 듣습니다.
전에는 참으로 두려움안에 있었다 그래서
길을 가도 골목길을 좋아하고
아는 사람 없는데가 펀안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것도 아는사람 가게는 절대로 가지 않았고
지인들이 보험판매하는사람이 많이 있건만 다른사람 소개 받아서 보험을 넣고
그래서 친척들과도 왕래가 그의 없었다
친척들이 나를 잘 알기때문에 왕래하기가 싫었다.
또한 집에 사람이 오는것이
내 마음에 두려움 때문에 반갑지 않고 두려웠다.
웬민하면 우리집에 놀러 오세요 라고 말을 안한다
그러니 우리집이 사람이 오는 사람이 그의 없었다
친청어머니가 학교를 다녀 본적이 없으시고 농사만 잣고 시골에서 살고 계시는데..
내 어린시절에 어머니께 구박을 많이 받았다.
남동생과도 편애가 많으신 어미니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많았다
교회안에서 상처치유 집회때마다 참석하여
상처치유받고 어머니를 용서하고 사랑하기를 소원하며
수 없이 집회참석 했지만 내 힘으로는 어머니를 용서 가 되지 않았다.
이렇게 주안에 있다고
믿음으로 산다고 하며
경건의 능력이 아닌 모양으로 사는 내 모습에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 좋은 사람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나는 위에서 고백한 것처럼 이런 모습으로 사는데...
말씀 묵상을 하고 암송하는 중에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나>의 허물과 죄악을 위함이라...
이 말씀을 3년전부터 그의 매일 묵상을 하고 있는데
2009년 2월 어느날 집안에서 쉬고 있는데
내안에 있는 어둠의 영<두려움이>떠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경건의 모양만 있는 나는
두려움이 떠나는것을 느끼면서도 은혜로 받아드리지 못했다
김양재 목사님 창세기 강의을 듣으며 깨달았다
아브라람이 창가에 앉아서 쉬고 있을때 천사가 방문한것에 대해 말씀을 들으며...
이제 내안에 두려움이 없다
어머니도 용서하고 매달 작은액수이지만 용돈도 보내드린다
지난주에 친정에 갔더니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여러 형제 중에
내가 어머니께 자주 찾아오고 용돈도
매달 보내주어 점수를 많이 주신다고 하셔서 어머니랑 한바탕 웃었다
또한 시댁에 시누님 아주버님도 지난 주일 오후에
우리집에 참으로 오래만 오셨다
오시라고 내가 초대를 했다
내가 어머니를 찾아 가고
시댁식구들을 우리집에 초대 한것은
온전히 주님 은혜로 .........
내안에 어둠이 없기 때문이고 이제 어둠안에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그동안에 어둠안에 있었기 때문에
세월도 아끼지 않았고....
지혜 없는자가 같이 행한것이 너무 많았다
성령 충만하여 오직 지헤있는자 같이 행하기를
오늘 간절히 화욜아침에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