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충만※
'오직 십자가의 말씀이
내 생각과 마음을 주장할 때,
우리는 성령 안에서
사랑으로계명에 순종하게 됩니다.
은혜의 법이 나의 율법을 대신하고,
성공과 행복을 좇는 내 마음에
구원과 거룩의 말씀이 새겨지는 것' (큐티인 해설)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우주 만물에 충만하심)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4-25)
※잘 됨같이※
세상 가운데 성공과 기복으로 '잘 됨'과
빛 된 말씀과 십자가 사랑 적용으로
이미과 아직의 구원을 이뤄가시는 '구별됨'
0)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1)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말씀 묵상(Q.T.)잘 됨같이,
2)하나님앞에서 내 죄만을 깨닫는 회개가 잘 됨같이,
3)나를 십자가에 못박는 죽어짐의 적용이 잘 됨같이,
4)사랑이 핵심인 복음 전함이 잘 됨같이,
5)'예수님의 유언같은 이 약속이
그의 죽으심으로 효력을 발휘한 것처럼,
우리 안에서 예수님은 살고
나의 옛 자아는 죽어짐으로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미리 맛 보는천국 지수 비율이 높아지는 것'
6)'영원한 기업의 약속으로
예수님 안에 있는모든 자에게 주어질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천국 적응 훈련을 겪으며
우리의 남은 날들이 증거의 연속이 되는 것'
※ 증거 ※
'허다한 믿음의 선진들이
고난 가운데서 할 수 없는 일을 믿음으로 행하여
우리에게 매우#039좋은 결과#039를 가져다 주었다'는 것
(9,10월호 큐티인 담임 목사님 칼럼중에서)
말씀과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잘 됨'에 대한
메모를 계속 이어가고 싶은 맘이 든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3:1-2)
※은혜의 언약※
나의 의와 남의 흠에서
주의 긍휼과 나의 불의를 깨닫는 것...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은 말씀 묵상과 함께
거룩한 구별됨으로
가족과 이웃과 지체들과 함께 나누는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는 비결은
(1) 내게 완전한 사죄를 베푸시는주님을 만난 후,
(2) 내 안에 낡아지고 없어질옳고 그름의 가치관과
사로잡힌 정욕과 탐심을 내려놓고 가지치면서
(3) 남에게 나도 거저 받은 긍휼과 용서를 베푸는 것.
※성령님의 도우심으로고삐 풀린 자유 의지를
말씀의 가치관으로 살아 내려는 결단
☞ 내려 놓음과 가지 치기 적용
※기도하기※
날마다 말씀 묵상으로 만나는 주시는 성령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돌봐주시니,
저의 불의함을 보면서 '직면이 잘 됨같이'
상한 심령으로 저를 십자가에 못박으니
다른 사람의 곤고함도 보이며 기도하게 되는,
'주의 기이한 일들'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알바 전선에 기류 변화로
그 동안 '쿵하면 척척'
소통이 잘 됨과 익숙한 점주님이
새로운 점주님으로 바뀌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상황...
미지의 관계에 대한 내 생각이 많아지면서
뭔지 모르게 불편한 스트레스 상황을
직면하면서 그 동안 내 의와 열심였나?
늘 주님이 주신 평생 직장의 알바 자리임을
감사하다고 고백했는데...
주님 제 마음 아시죠?
새로운 관계에 대한 불편함을 견디지 못할까봐
염려와 불안함으로 제 맘이 파도 타기를 합니다...
또 그 결과로 알바를 그만두면
물질 고난으로 이어질텐데...라며,
여지껏 주님이 먹이시고 입히시고
인도하심을 고백하였는데...
이런 상황을 주신 하나님의 뜻 알기를 구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주님, 믿음 더욱 주시옵소서...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 1,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