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가운데 살아갑니다 - 엡5장8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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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2
8. 이전에는 여러분도 어둠 가운데 있었으나, 이제는 주님 안에서 빛 가운데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빛에 속한 자녀답게 사십시오.
9. 빛은 선하고 의로우며, 진실된 삶으로 인도합니다.
한국은 성인 6명 중의 하나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고,
전 국민의 8%인 약 320만 명이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늘 빛을 보지 못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우울증이 임하게 되고
햇볕에는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비타민 D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햇볕을 쬐는 것도 우울증을 예방하는 방법이 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전에는 빛을 보지 못하고 어두움 가운데 살아왔던 저를
주님의 빛 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셔서 우울증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삶은 아무리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즐겁게 지나더라도
우울함의 연속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속칭 스타라고 하는 텔렌트들이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는 것을 보게 되면
사람이 분을 낼 때에 마귀가 틈을 타는 것처럼
우울할 때에 마귀가 틈을 타서 자살을 하도록 하도록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내 안에 빛이신 예수그리스도가 계시기에
빛이 만들어져 나오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녀가 되며
부정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며
기뻐하며 살아갈려고 하는 빛의 삶일 것입니다
선하고 의롭게 진실된 삶을 사는 삶이 빛의 자녀다운 삶이라고 합니다
세상이 험악하여서 선하고 의롭고 진실되게 살아갈려고 하면
쉽지마는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주님께 정죄를 받고 어려움 가운데 빠지게 된 이유는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남을 이해해 주는 사람보다 비판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며
마음에 생각하는 것들도 긍정적인 것 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말씀과 기도에 힘쓰기 보다는 내 지혜를 최고로 생각하며
착한 믿음의 사람들보다는 세상친구들을 더 가까이 하면서
어울리게 됨으로 어두움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둠에 거하지 말고 빛에 거하며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기 위해서는
죄의 처소를 피해야 할 것이며
유혹의 장소에서 떠나야 할 것이며
믿지 않는자와 멍에를 같이하지 않는 삶일 것입니다
술 친구를 사귀면 술 먹게 되고
도박 친구를 사귀면 도박하게 되고 네다바이나 사기를 잘하는 친구를 사귀면
한 수씩을 배우게 될 것이며
음란한 친구 사귀면 음란한 곳으로 끌려가게 될 것입니다.
친구의 영향력이란 막강한 것이기에
자녀들이 어떤 친구를 사귀는가 관심을 가지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가 유의해서 좋은 친구를 골라서 정말 주님을 섬기고 열심히
하나님을 따라가는 그러한 친구들을 사귀도록 만들어 주어야 할것입니다
선하신 분은 예수님 한분 뿐이시며
예수님만이 세상의 빛이 되시기에 선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들어올 때만이
빛으로 말미암아 어둠이 물러 가듯이
예수 그리스도안에 들어선 사람만이 우울증에서 해방되어서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가듯 할 것이며
외양간에서 뛰쳐나온 송아지처럼 밝은 빛의 삶을 살수
있게 될 것입니다
빛 가운데 살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