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늦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아 가면서,,,,
작성자명 [김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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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2
말씀:에베소서 5:1~7
5장2절: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
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5장5절: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내가 세상에서 처음 배웠던 사랑은 부모,형제,가족간의 사랑이 아닌가 싶다.성장 하면서 친구
동창,동료들,남녀들의 사랑,결혼전의 사랑이 결혼 후에는 부인과,자식의 사랑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 하면서 이 모든 사랑이 영원히 변화되지 않을것으로 세상을 살아왔던 내 자신은 경제활동
을 하면서 돈을 사랑하며 권세,권위 때문에 검은머리에 하얀 눈이(새치) 하나둘씩 생길 때 마다
돈에 대한 우상은 더욱 심화 되고 돈,권세,권위를 세상에서 유지하기 위하여 유명한 무속인을 #52287;
아서 내게 세상에서 제일 맞는 부적(징표)를 소유하며 마음에 위안과 믿음으로 지갑,베게속,집,
사업장 출입문에 붙여놓고 우상숭배 하면서(매년) 물질(돈)이 풍요 하면은어두운 밤거리에 불나
방 처럼 무지개 찬란한 네온싸인 불빛 사이를 해매이며 내 자신은 참,거짖을 분별 못하고 더러운
곳,깨끗한곳을 구별 못하며 음행과음란을 일삼으며 물질(돈)의 탐욕에 의한 세상의 나에 모든
유익에 사랑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더럽고,치사 하셨던지 내 유익의 사랑에 대하여 하나,둘
씩 흩으시면서 세상의 모든것을 잃게 하시니,믿음의 초기에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으로 믿음의
반석위에 세워지지 않아서 믿음의 갈등으로 세상 사람들의 수치와 모욕이 두렵고 물질(돈)이 두
려워서 마음의 평안을 #52287;지 못하고 온통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나에게 우리들공동체 양육 프로그
램에 참석하게 되면서 내 자신의 잘못된 유익에 사랑과 하나님에 십자가 사랑을 깨달으면서 때
늦은 삶에 결론에 대한 후회와,회개의 눈물을 보이며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앞에 바라크 예배를
드리게 되면서 세상의 수치,모욕,물질의 두려움 보다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에 평강
을 #52287;으며 하나님의 참 사랑에 감사를,,,,아주 미미한 겨자씨 보다 못한 믿음의 분량이지만,하나
님께 드릴것만 있고 어렵고 힘든 지체들에게 나누어 줄것만 있는 인생이 되게 이루어 주시며
때 늦은 하나님 십자가 사랑의 삶 속에서 내 삶에 항해의 방향을 잘 잡아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
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