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사람들은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작성자명 [신행란]
댓글 0
날짜 2009.05.11
느 12:1~21
찬양은 내 영혼의 정화제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정화제로 여기지 않고 일로 여겨왔음을 돌아본다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으로 내 영혼이 드려지고,
찬양으로 지치고 상한 영혼들이 온전하신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이런것이 아니라 내가 직장에서 일해서 마감하는것처럼
주마다 해야만하는 일로 여겨왔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드러나는 봉사이기에 부담되기도 했다.
그래서 뒷걸음 치고 싶을때도 많이 있었다.
이번에 내딸 은송이가 반주하며 찬양하는 과정을 보며
깨달은 것이 있따.
행란이는~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아버지~
일을 하는자가 아니라 찬양하는 자가 되고싶어요
일꾼이 아니라 진정한 예배자가 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