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은 '멜기세덱 반차'에 머물렀다...
큐티인의 구약 성경에 멜기세덱의 반차로 오신
예수님이라는표현을 보면서(창14:18)
예전에 N검색해본 것까지 퍼즐이 맞춰진다...
담임 목사님께서 말씀묵상을 메모로 남기며,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늘은 내게 이렇게 들렸어도
또 내일은 나의 깨달음의 오류도수정해주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담대하라고 하신...
또 언제든 구원을 위한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내 의와 열심과 지식과 경험과 판단으로 이룬
자기 확신과 고정 관념이틀릴 수도 있다고
인정할 수 있는 겸손함까지도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합니다...
※유다와 며느리 다말 사건을 통한
유다의 고백처럼 '그는 나보다 옳도다' 아멘...
남녀 노소, 지위 고하, 빈부 귀천,
국적&인종, 외모,건강,학벌을 불문하고,
하나님의 생기가 없이는 (루아흐☞숨결,성령)
하루만에 꽃 피우고 저녁에 지는 풀과 같고
흙으로 지음 받았기에 바람만 불어도
부서지고 날리는 티끌과 같은 연약함과
고유함과 다양함의 사람은 오직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사랑의 대상임으로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따라...(빌2:12)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2:13-14)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4:16)
※긍휼☞불쌍히 여겨 돌보아 줌(compassion)
생각하며 돌보시며~~~♡
창세기에 혜성처럼 반짝, 까메오 등장처럼
육적 혈통의 족보도 생사도 언급되지 않은
신비감의 존재 그 자체 멜기세덱 의와 평강의 왕,
가나안의 연합군과 싸워 이기고 돌아온
아브람을 환대하고 축복하였기에
언약의 말씀으로 믿음의 조상이 되신 아브라함이
전리품의 십일조를 드린 대제사장으로...
※아브람이 하나님과의 언약과 함께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는 아브라함으로 (창17:5)
아론 계열의 대제사장은 율법을 따르는,
'유한하고 연약한'육신의 혈통이고(레위 지파)
성자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르는
'영원하고 온전하신 대제사장'이시며,(유다 지파)
멜기세덱의 반차는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부여하신 언약의 말씀으로
약속의 자녀를 삼으신영의 계통 ???...
성 삼위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사람들을 향하여
성부 하나님께서 친히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5절)
성경의 사도 행전은 28장으로 끝이 났지만
믿음의 선진들과 지금도 여전히사명따라
사도 행전을 써내려가고 계신믿음의 용사들처럼,
(가까이에는 김 양재 담임 목사님이 계시죠^^)
멜기세덱의 반차의 대제사장의 계통은
예수님 부활 이후에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고
베드로 신앙 고백처럼
예수님은 그리스도 구주이시며(메시야 왕)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을 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의 속죄로
구원의 예물을 받게 된성령이 임한 성도들,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왕같은 제사장이 된 자'
멜기세덱의 계통을 이어가는 만인 제사장들???...
성자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스라엘의 역사속으로 오신 구속 사역은
창조 사역의 성부 하나님께 절대 순종으로,
십자가에 죽으심과부활하신 이후에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말씀을 지키고 이길때까지
주께서 때와 시기마다 '생각하고 돌보시며'
성도인 우리를효과적으로 도우시고 중보자 되신
성령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시대의 삶 가운데...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 지은 기다란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갈라졌다는 의미는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기에
죄로 인한 하나님과의 막힌 담을 헐어 버리고
구약 시대에 대제사장을 통하여 드렸던
제사 방식이 아닌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림을 사모하는
각 사람에게 체험과 환상과 말씀으로 현현(顯現)...
그리고 '사랑받고 사랑하는'것을 전하라고...
사람이 칼로 억지로 휘장을 자르려고 할때
엄청나게 힘이 들 정도로
수 많은 씨실과 날실로 겹겹이 짠 구조이기에
사람의 힘이 아닌 '하늘 나라의 신비함'이라는
설교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 139~14)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로
믿는 도리를 굳게 잡고
예수님의 본을 따라 고난으로 순종을 배우며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운다는
예리한 말씀이 내 안에도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서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내 죄와 연약함이 드러난 벌거 벗음의 수치감에
흰 옷을 입혀주시는 성령님의 은혜가 임하여,
'나'는 죽어지는 회개의 민감함과
'너'를 체휼할 수 있는 눈물이 있는 사랑과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적 기도를 하며
'우리와 너희'가 함께 안식을 누리며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5: 7-10)
※목이 뻣뻣하여 뒷 목 잡고 쓰러질 완악함과
결단하지 못하고 뒤를 돌아보는 불순종으로
소금 기둥이 된 롯의 아내처럼패역함이
여전한죄인인 내 모습을직면하고 회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나의 나 된것은다 하나님의 은혜라'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