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입은자는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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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1
에베소5:1-7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자를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자를 묵상합니다
주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사랑가운데서 행하신것 같이
우리를 위해 자신을 버리신것 처럼
우리도 다른이를 향하여 사랑안에 자신을 버려
사랑의 종의 소리만 울리게 하라고
사랑의 향기로운 제물이 되라고
음행과 온갖 더러운것과 탐욕은 이름이라도 부르지마라고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을
성도가 하는것은
마땅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더럽고 누추하고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에서
돌이켜 감사의 말을 해야하는것이 마땅하다고 말씀하신다
음행하는자 ..
더러운자나..
탐하는자나..
우상숭배하는자는..
하나님의 기업을 받지 못한다고 강하게 말씀하신다
주님
헛된 말로
나를 속이는 자가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옵소서.
남편을 향하여 어리석은 말을 하지 않게 나를 도우소서
존재 이유만으로 감사하게 하옵소서
그 어떤 경우에도
감사의 말을 하라고....
연4일 동안
우리 집에서 그릇이 깨어지 일이 있었다
항아리 뚜껑이 깨어지고
접시가 깨어지고
밥 공기가 깨어지고
집안 잔치에 다녀오는 길에
친척들과 식당에서 복어 수육을 먹는데..
그릇 밑에 작은 촛불을 켜두어 요리가 식어지지 않기 위함이였는데
맛있게 먹고 있는데
그만 접시가 깨어지고 요리가 솟아지고 ...
내가 그랬다
연속으로 그릇이 깨어지는것을 보니
안좋은것들은 모두다 떠나는것인것 갔다고 말을 했다
오늘 말씀이
근간 몇일동안에 일어난 일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지을 보시는것 같다
주님 감사의 말을 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