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의 힘
작성자명 [서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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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1
오늘의 말씀- 느헤미야 12:1-21절
<큐티말씀>
느 12:8절 말씀-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
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나의 묵상>
하나님을 알게 되고 알아 갈수록 구원의 기쁨과 감사함을 느낀다.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의 마음만으로는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폭발을 다 표현할 수 없다. 우리 교인들은 찬송을 부름으로 표현한다.
나역시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고 있으므로 청소를 하면서도 빨래를 하면서도 설겆이를 하면서도 기도 못지 않게 찬송가를 흥얼흥얼 부르고 찬송 테이프를 아이들과 즐겨 들으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 있다.
찬송가가 마냥 하나님께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만 부른다면 우리에게 큰 힘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절망적일 때, 시련이 닥쳤을 때, 의지할 이가 한명도 없이 힘들고 외로울때... 에 찬송가를 부르거나 들으면 얼마나 큰 위로와 큰 힘이 되어주는지 느낀다.
내 형편 다 아시는 주님이시기에 기꺼이 눈물을 흘리면서 찬송과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는 매주 금요일 밤 9시부터 10시까지 교역자 중심으로 찬송과 기도만 하는 심야 예배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움직여 이 예배도 보게끔 하셨는데 처음 한 달 동안은 매주 찬송을 하면서 눈물,콧물을 흘렸다. 나뿐만이아니라 대부분의 교인들도 그러했을 것이다.
복음성가, 찬송가 몇 곡 아니 한곡만으로도 얻는 기쁨과 감사와 위로는 그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
엡 5:19-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찬송 455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내 궁핌함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
그 나라가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