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아처럼 살고 싶어라
작성자명 [김인준]
댓글 0
날짜 2009.05.11
느12:1-21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따라 온 제사장들의 이름을 언급을 한다. 이들에게 내려진 주된 임무는 바로 찬송하는 일을 맡았다고 말한다.
유난히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말하면서 예수아의 족보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포로귀환을 해서 이스라엘을 회복의 초석을 놓았던 중추적인 인물이 바로 예수아였다. 그는 제사장들의 어른으로서 이스라엘의 영적인 회복의 기초를 놓았던 것이다.
라 3:2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단을 만들고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번제를 그 위에 드리려 할새
에스라는 이 예수아가 이스라엘의 흐트러진 영적인 틀을 바로 세운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번 강조하고 있다. 오늘 본문에서도 예수아를 강조하고 있다. 예수아는 이스라엘의 영적인 거목이었다. 그는 모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바르게 이끌어 주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올 수 있도록 영적인 백 그라운드를 만든 사람이 바로 예수아였다.
이 한 사람으로 인해 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됨을 볼 수 있다.
나 역시도 예수아 같은 인물이 되고 싶다. 드러나지도 않으면서도 하나님께서 맡겨진 소임을 충실히 감당하는 예수아처럼 말이다. 그 누구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있을때 북극성이 되어 우리가 나가야 할 방향을 가르쳐 준 예수아처럼 말이다.
하나님! 예수아처럼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수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 바르게 인도하는 인도자게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