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는
개종한 유대인들이 로마 황제의 대대적인 박해로 인해 끊임없이 배교의 위협을 받고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가운데 승리하도록 권면하기 위해 쓰여졌다고 한다.. 네이버에서...따옴..
히브리서 기자가 보낸 서신으로
내가 수신자가 되어..
오늘 내 사건에서 배교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어떻게 믿음으로 승리해서 위로를 받고 권면을 받을 수 있을까?
묵상해 본다..
1절에
여러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나에게 말씀하셨고, 지금도 하신 하나님이시다...
남편과 불통으로도 말씀
하셨었고,
아이들의 문제로도
말씀하셨었고,
물질고난으로도
말씀하셨었다..
나의 욕심을 보라고
사건을 통해 말씀하셨었다.
관계에선
말씀을 먼저 들은 나이기에..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고 했다.
.
말씀을 먼저 듣고
오래 들어둔 학습으로 인해 머리로는 ampldquo맞다!ampldquo가 되었지만..
실상은
옳고 그름이 왕노릇하고,
상대방을 말씀을 듣게 해서
내 맛대로...변하게 해야만 할 것 같았다...
그런데
꿈쩍도 안하고 안 변한 모습으로 오래~~~되니..
모든 탓을 상대방에게 돌리며
나는 피해자라며..
짜증이 화산폭발처럼 터져 나왔었다...
죄에서 죽어지지 않은
ampldquo나amprdquo
였었다.
26년이 지나도록..
하나님은 상대방을 고대로.. 변하지 않도록 하셨다.
변하지 않는 상대방을 통해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생각하게 되었다....
주일, 수요, 목장을 통해 말씀하신 하나님은...
남편안에 ampldquo내 모습이amprdquo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아이들의 반항안에 ampldquo나amprdquo 있었다.
싫고 짜증나는 지체안에 ampldquo나amprdquo 있었다...
여러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ampldquo나의 실상을amprdquo 보라고
모든 세계를 지으신 분이 사건을 통해 말씀하셨었다..
삼위하나님의 오래참으심으로, 인내해주심으로 인해
내 모습의 실상을 보니....
내 실상이 부끄러웠다.
그리고 이런 내 모습을 보도록 상대방이 수고했다는 것이 깨달아졌다..
미안했다..
그리고 내가 상대방보다
실상은 얼마나 더 아픈 사람이었는지? 를 알게 되니 ..
그럼
왜 나는 이토록 아펐지 ? 생각하게 되어었다.
기대지 말아야 할 사람에게
내가 기댔고,
기댄만큼 상처를
내가 받았었다..
나의 상처는 나의 치우침이었고,
치우침은 죄이기에...
죄는 회개해야할 부분이었다.
.
양교를 받을 때 한 초원님이 말씀해 주셨던 말이 생각난다..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은..
나에게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의 임재라고...
삼위하나님의 능력으로
말씀이 깨달아지고..믿어지고..
그래서 주일에 목사님은..
아는 만큼, 지켜 행하게 되고,
행하는 목적을 위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다..
9월 우리들교회 달력 뒤에 목사님의 아름다우신 모습 옆에
ampldquo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고,
환난이 주제가 되어서 예수님을
날마다 알아갈 때...
어떤 환경에도 평안할 수 있는
신기한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ampldquo라고....
어떤 환경에도 평안할 수 있는 신기한 능력은
상대방 속에서 내 모습이 보여질때고...
하나님 앞에서 입이 저절로 다물어지며...
저절로 회개가터질 때..
생활예배로 신기한 능력을 보일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우리 목사님은 매 설교때마다..
죄..즉 예수님 얘기를 빼 놓으신 적이 없으시다..
모든 문제는 주님이 지으셨기에..
예수님을 모르면 문제를 풀 수 없다고 하셨다...
죄의 문제는 예수님을 빼놓고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걸 아는 것은 굉장히 뇌가 섹시한 것이다.. 뇌섹녀..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나도 점점 뇌섹녀가 되어가는 듯한..
.자뻑이다..
그래서 말씀이신 예수님을 매일 만나는 것이 큐티고..
큐티를 통해 나의 치우친 부분을
듣기 위해
새벽큐티설교도 듣고, 해설도 참고하고..지체들의 간증을 들으며
사건을 통해 임재하신 하나님을
100% 옳으신 주님으로 영접하고..
그날 내 수준으로 깨달아진만큼
나의 모습 보고 평강얻고 가는 것이 큐티의 신기한 능력인 것 같다...
그렇지만 주일설교에 언급된 학생처럼..
환경이 ampldquo가난 상속자amprdquo가 되어
앞뒤가 안 보일 깜깜한 터널일때는
말씀이 잘 안 깨달아진다..
그럴 때는 죽지 않고 오늘만,
지금만 살아내는 것이 능력이 되었었다...
사단은.. 이래도 하나님이 옳다고 믿니?? 하며
조롱한다..
그럴때마다
하나님 옳아! 하며 대적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고.
방향을 잃게 되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오면
들리는 말씀 한 마디로 하루를 견딜 수 있게 되어었다.
그런데 상황을 견디는 것은말처럼 쉽지 않아서,,
나는...
.
의지적으로 코미디 프로를 봤었다.
그래서 분당성전에서... ampldquo정여사amprdquo연극도 했다.. 푸하하하
인순이 노래 중에 ampldquo난 괸찮아amprdquo를 크게 따라 부르다가
옆집 사장님이 문을 두드리며..
볼륨좀 줄이고,
문 닫고 하라는 핀잔도 들어었고 ,
때론 드라마 주인공으로 대리만족한 음란도 행했었다..
가난상속자인 은상이에게
1순위 재벌 상속자가
나도 첩의 자식이라며
이해타산과 죽고 죽이는 세계에서
멋찜 폭발한 김탄을 보며 안구정화도 해 보고 .....
그래 ~! 천송이!! 라며 천송이가 된 듯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별에서 온 도민준을 좋아했었고 ..
요섹남 온정선을 보며 영육이 힐링이 되어었다 .
그렇지만...마지막 바운더리인
하나님이 주신 자리와 역할을 떠나지 않으면서.
소극적이었지만 , 일탈을 잠시했었다...
세상은 생명이 없기에..잠시는 죽음같이 강한 유혹이었지만,
오래 가지 않아 허무하기에 유턴이 되어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믿음장인 히브리서가 시작되었습니다...
히브리서 하면...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ampldquo믿음amprdquo이 뭘까? 보면...
믿어질때도 있지만,
도통 믿어지지 않을때도 있었는데..
참 저는 무식해서
그냥 믿었는데..
하나님은 역사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주님..
100% 죄인인 저가 날마다 100% 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100% 죄인인데...
스스로 바르지 못하다고 제가 저를 정죄했었습니다.
스스로 정직하지 않다고 저 스스로 옭아멨었습니다...
나만 죽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까지 옳고그름으로
죽이는 죄를 범하며
회개가 안 되어었는데...
목사님의 설교로, 공동체 고백으로, 큐틴 해설로
찾아오셔서 끈질기게 저에 말씀하심으로
듣고 구원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배교할 수밖에 없다고
제 수준의 한계상황에서
그동안 들었던 말씀이
육신이 되어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으로..
말씀을 믿는 믿음을 주셔서..
오늘 평강얻었습니다..,,
제가 만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지체들에게 어떻게 하면 전할 수 있을지.
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 부르신 자리와 역할에서 생활예배로
믿음을 보이며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