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인 본문은 시편 94편으로..
제목은..#039빛을 비추어 주소서#039 입니다.
주일설교 요한계시록 #039 내가 속히 오리니 #039 와 함께 묵상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복수를 #039빛#039으로 표현한 시편 94편.
세상을 심판하시는 #039하나님의 복수#039는.. #039공의에 의한 심판#039 임을 믿습니다.(어떤 상황일지라도 항상 100% 옳으신 하나님 : 하나님의 선하심, 히브리어#039토드#039)
주일설교 #039내가 속히 오리니#039에서
#039속히#039란..
항상 지속적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 확정적으로 도착하지 않았음을 의식 ,인식 하는 영적 긴장을 의미하고
두려움, 혼란과는 다른 것이라고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과 함께 묵상해 본다면..
내게 일어난 어떤 사건에서..
하나님의 #039공의의 심판#039 임을 깨닫고, 회개하여..
거룩을 향한 한걸음을 내딛어 가는 것이 아닐까..생각해 봅니다.
나의 죄패는 (과거의) #039동성애#039 입니다.
(건전한 우정을 #039동성애#039로 표현하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그 싹은(제 경우엔).. 어렸을 때 #039어떤 사건#039으로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지금에선 별것 아닌 일처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국민학교 3학년 아이에게..
집, 안방 장롱 밑에 숨겨져? 있던 #039레드 북#039을 발견하여 펼쳐 본 일은..
마치 #039선악과를 따먹은 일#039과 같았습니다.
그로부터 40년 가까이 흐른 지금은..
더 가까운 곳에서..더 손쉬운 방법..다양한 방법으로
#039음란의 영#039이 먹이감을 노리고 있을 것 입니다.
중,고교 때 (말투나 행동이 여자 같다고) 놀림 받는 친구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편들어 주다가..
(나 자신도 말씀으로 바르게 서있지 못한 상태에서)
이중적인 생활을 해 나가게 되었습니다.
청소년기에 수련회에서.. 호기심으로 있을수 있는 일들이..
밝은 빛(말씀)으로 해소되지 않았을때..
더 숨게되고, 혼자만의 세계에 갇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악순환의 반복..
생각과 마음의 죄는 점차 행동으로 표출되었고...
죄의 생각을 실행한 후엔..허무와 공허함에 더 깊은 동굴에 갇혀..죽지는 못하고, 생을 이어 갔었습니다.
저의 지난 날들을 돌이켜 보았을때,
#039내가 속히 오리니#039는..
이미 내 곁에 주님이 다가와 계셨지만..
내가 주님을 맞이할 준비(말씀을 몰랐고, 믿지도 못했던..)가 전혀 되어있지 않았었단걸 깨닫게 됩니다. ㅠㅠ
그럼에도
주님은..항상 위기의 상황에서 나를 건져내 주셨지만..한숨 돌리고 나면..
나는, 다시 내가 주인되어..( 내가 죽으면 이 세상은 끝난다는..)
죄로 내 마음과 몸을 더럽히며
주님을 피눈물 흘리게 해드렸음을 고백합니다. ㅠ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원만하다면..
(육의 아버지, 영의 참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마도 이 세상의 많은 죄악은 사라지지 않을까..생각해 보게 됩니다.
#039레드 북#039이라던지..(지금은 음란 동영상?)
사춘기 무렵 갖을수 있는 여러 의구심을..
아버지로 부터(혹은 교회에서) 바르게 설명 듣고, 해결할 수 있다면..
저와 같은 유형의 동성애자는 생겨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드러나 보이는 동성애자는 극소수 입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드러나지 않은 동성애자가 훨~씬 많습니다.)
*LGBT (성적소수자를 일컫는 말로..)
ampbull레즈비언(lesbian): 여자끼리의 동성애
ampbull게이(gay): 남자끼리의 동성애
ampbull바이섹슈얼(bisexual)/ #039바이#039: 양성애자, 결혼하고서도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 포함.
ampbull트랜스젠더(transgender): 성의 불일치로 느껴 남성->여성이 되고자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음.외형적인 수술, 법적 성전환을 최종목표로 함.
동성애는..이렇게 분류를 크게 나누었어도 복잡합니다. 더 세부적으로도 나뉘지만..
가장 큰 문제는, #039하나님을 믿지 않기에..영적 속임에 속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039는 겁니다. ㅠㅠ
이 시대..
너무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가고 있는
동성애 업소들... (인터넷 사이트, 앱, 클럽, 바, 마사지, 사우나, 찜방, dvd방, 노래방..해외 이반업소 투어까지~!..)
이성애자에게 있는 음란 업소는 모~두 있다고 보면 됩니다.
....
(청년기의 동성애는 활화산 과도 같아서
정말 치열한 전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내 무능력을 인정하기까지 깨어지지 않는다면..
#039음란의 영#039은 계속 살아날 것 입니다.
청소년~청년기에 몇 번을 오픈하고도..그 영향력이 계속되는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고,
동성애의 쾌락중독은.. 그 만큼 치명적이고 끈질기게 지속 됩니다. ㅠㅠ
중년, 장년기는 물론 노년기까지.. 그 영향력은 계속 되어진다는걸..봐왔습니다.
금전적인 능력이 있다면..더욱 그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제가..
지금..주님을 믿고, 모든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것은
정말 기적과도 같다고 여겨집니다.ㅠㅠ
제게 나타난 이 기적은..
부모님의 사랑과 가정을 지켜오신 인내..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 때문이란걸 깨닫습니다. )
결국은.. #039말씀과 공동체#039 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바르게 알 수 있도록 하는 것과
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믿고, 지키고 사는 공동체에 속하여
솔직하게 죄 고백을 하고, 들으며..
서로 부족한 부분을 기도로서 중보하며 지켜봐 주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치유가 될 것 입니다.
그러면서 말씀을 더 알아가고, 지켜가면서..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천국시민으로서의 신앙인격을 갖춰 가는 것.
큐티를 하며 서로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
.
.
죄의 속성은.. 숨기고 숨고, 감추고, 합리화 하려 합니다.
말씀에 온전한 순종이 안됩니다.
감추고 숨기면..
혼자 있는 시간에 #039음란의 영#039은 활개를 칩니다.
그리고 정죄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또 악순환..
죄패를 인정하고 드러내면..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음란의 영이 다가오지 못하게 하심을..
간증후, 체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만이 상급이심을 진심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구원을 간구하며 기도하지만..
이젠 모든 걸 주님께 맡기고 나아갑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관계.질서)순종과 희생의 언어로 표현할 때..부작용 없는 소통이 가능해 진다고 믿습니다.
주님..
사건이 왔을때, 신속한 사건의 해결을 원하기에 앞서
주님을 만나야 함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말씀과 함께 하는 시간과 환경이, 최고의 시간과 환경 임을 믿습니다.
늘 말씀과 함께하여(생각, 눈, 귀를 통하여)
주님의 뜻을 바르게 알고, 진심으로 순종 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
(과거의) #039동성애#039의 죄패를 가진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고라 자손의 찬송을 저도 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힘을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