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90:1-17
9절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2절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선
티끌과 풀같은 인생임을 인정할때
열등감을 넘어
나의 깊은 죄악을
회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에
세상과의 비교를 멈추고
나의 존재 가치와 목적을
알게 됩니다.
말씀 없이 행하는 모든것은
죄에 뿌리를 내리고 있어
죽음으로 향할 수밖에 없습니다
13절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주의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가 죄에서 돌이켜
거룩을 향해 나아가는 일도
인간의 힘이아닌
오직#039주의 인자하심#039 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은혜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아니기에 오늘도 그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아직도 내힘으로 견고히 세우려는 일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정리해 놓고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는데..
질문에 답이 안나오네요ㅠ
예전엔 내가 할수있나이다!하는
인생였는데
지금은 나는 할수없사오니!하며
간구하는 삶인듯해서
이리 저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니..
올초 목자님이
집사님은
많~이 아픈거 든지
아니면
죄에대한 개념이 없는거든지~라고 하실때
이게 뭔소리야??
이해가 안됬는데..
저는 죄에대한 개념이 없음!이
인정됩니다ㅠ ㅠ
말씀따라 사는척?
암튼 살아가려고 애쓰는데
그것이
또다른 내 의가 되어
더 괴수가 되가고있는건 아닌지..
제가 이렇게 연약하니
목장식구들 제 수준을 아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카톡에 나누니~
목자님은=
//보이는 것이 죄밖에 없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공동체에 붙어있어도
매순간 죄를 먹고 마시고
죄 위에 앉아 있으니
티끌같이 풀같이 사라져버릴 인생입니다ㅠㅠ
수고와 슬픔으로 마감할 인생을
주의 인자와 공의로
저를 두렵고 괴롭게 하셔서
오늘도 붙들어 가심을 감사드립니다ㅠㅠ//
라고 나눠주시네요~
보이는 것이 죄밖에 없어야 하는데!
저는
죄에대한 개념이 정말 없네요!
그러니
회개할것이 없고!
세상적 죄짓는 곳을
점점 멀리하게 해주셔서
내환경이..내맘이.. 평안해지니
지금의 삶이
마냥 좋기만 합니다ㅠ
목자님의
집사님은 죄에 대한 개념이 없던지..!했던
저를 향한 그말씀이
그땐 이해가 안됬는데
하나님 음성 였네요ㅠ
죄에대해 민감해지길ㅠ
원합니다!!
못깨닫는 저를
하나하나 깨닫게 해주시는
목장이 있어!
너~어~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