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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 & 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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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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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09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 4:21~3)
부활절 주일 예배를 맞이하여
남편 목장에 탐방을 가게되었습니다
목자님은 제게는 두 가지를 질문하였는데, 그중 한 가지가
저의 남편이 세워지지 않은 것이 어떤가? 힘들지 않는가? 질문하였습니다
처음 대면하여 받는 부드러우면서도 제게 맞는
준비된 질문에
당황하면서 버벅대었습니다
당시는 내려놓았다고 할까? 포기했다고 할까?
별로 상관이 없어졌다고 그렇게 버벅거렸습니다
아침부터 나와서 주차봉사하시든지, 축구팀의 즐거운 보고 등
형제의식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우는 남편집사님들을 보면
저의 남편이 저기서, 그 즐거움을 맛보다 알기를 너무나 바랐던 것이
어느 순간부터 우리 집, 나의 남편과는 상관이 없어지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안 세워지는 어떤 모델도 있어야하지 않을까?
그런 역활이 나의 역활인가보다
이렇게 점점 생각하고 있었던 듯합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를 보며
남편이 세워지지 않고 아직 공동체의 뜨거운 형제의식을
맛보아 알지 못하는 것은 남편도 형편 없고
저의 구습을 좇는 옛 사람 때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초조하며, 안타까이 여기는 것은 주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고
초창기에 다른 남편집사님들 처럼 바로 세워졌더라면 우리의
옛속성이 여전함으로 세워지지 않은 것이 감사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직분이 사명을 일깨우며 리더십을 훈련해가기도 하겠지만,
우리 부부에게는 무엇보다 제게는
생색 없는 섬김의 능력이 없었고,
지혜도 턱 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지체하며 자다가 봉창 두두리듯 헛말을 하고,
주님께서는 환경적으로 막으시는구나
이것이 옳은 것이구나 싶습니다.
큐티를 시작하면서 부터
그렇게 일을 하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할 수있는 한
직장의 일을 떠벌리지 않고 자랑치 않으며
소리 없이 조용히 필요를 채워주려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드디어 깨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마지막 날은 뒤를 돌아보지 않아도 되기 위해서는
저를 통한 예수시간에 충실하게 위해서
성실과 충성으로 감당하고저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하는 자체도 힘이 들어가서 능력이 안되니
내려 놓으며, 그냥 갑옷을 입고 둥둥 떠나니 듯이 임하니
일이 놀이가 되듯이 즐거워졌습니다
몸이 비실비실하는 데도 일할 수있게 되는
감사의 새 사람의 옷을 입게 되며 예수의 심장안에서로 점점 자라
사명의식을 넘어서서
부르심의 소명의식은 주님의 것이니 주님이 근심하실 일임을 알게됩니다
옛 사람의 마음의 허망한 것과
무지함과 마음의 굳어지는 것이 두려움을 낳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엇을 알았다면 그렇게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안다는 것은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하며
그리스도를 듣고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아야
온유와 겸손이 절로 절로 배어나오는 것입니다
아랫 권세들은 속마음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데
무엇을 알지 못하기에 무지함으로 마음이 굳어지고
두려움이 윗 권세에 대한 저항과 원망으로 이어지는 구나싶습니다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일 적에
제가 무엇을 알지 못하는 무지함으로 마음이 굳어
성품상 앞뒤가 맞는 확신이 있어야 언행하는 습관으로
세상과 사람과 사물에 대하여 직접적인 내 일이 아니라고
방관자 의 입장을 취하면서, 무엇이 옳을지? 무엇을 몰랐습니다
아침마다 행동하기 전에 인생의 소금이 되는 말씀을 받아드니
옛 사람의 방관자가 아니라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어느 환경이든, 어느 사람이든
저를 통한 수고로 감당해야 할 화목자 새 사람을 입게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통일되니
곳곳에 막힌 담이 뚫리니
온유와 겸손의 새사람의 의복을 입어 놀라운 천국을 누리게 됩니다
마태복음의 20장 새벽부터 더위를 견디며 일한 포도원 품꾼의
나중 한 시간 밖에 일하지 않은 품군과 같은 한 데나리론 씩을 받으니
원망과 생색이 나는 본문의 막힌 담이 뚫리었습니다
더위를 견디며 종일 한 수고가 즐겁고 기쁜 것입니다
억지로 한 것이 없습니다
허망한 세상에서 불러주셨기에 빈둥거리지 않고 일할 수있었고
수고비를 받아도, 수고비를 받지 않아도 감사입니다
늦게라도 와준 다른 품꾼이
참말로 고맙고 감사한 것입니다
그러나
허망한 세상에서 불러주심으로 수 년의 세월 동안 말씀을 들었어도
분별력도 없고 자존감이 회복이 안 되어 주위의 사건과 사람을 불평만 하는
지체를 대하면 고상만 하고픈 사랑과 인내의 바닥이 드러나니
고개를 흔들며 떠나고 싶어하는 저의 옛 사람의 속성이 꿈틀댑니다
그러니 지체는 계속 수고와 고생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주님
오직 주님의 심장으로 제게 주신 십자가를 잘 지게 하시고
절로 쌓여진 온유와 겸손으로 새롭게 되어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오늘 입고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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