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인 본문은.. 사무엘하 23:1~7 이고,
제목이 #039다윗의 마지막 말#039 입니다.
오늘 새벽큐티..성승완 목사님 설교 듣고, 많이 참고 하였습니다. ^^
죄패가 (과거) #039동성애#039인.. 나의 #039마지막 말#039
저의 2번째 공개 큐티나눔 입니다.
......
지금.. 나의 #039마지막 말#039..
유언을 남겨야 한다면, 어떤 말을 남겨야 할까?
죄패가 (과거)#039동성애#039인 나는..
(죄패를 서두에 넣는 이유는..겸손의 마음을 유지하기 위함. 제 경우에.)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으라고..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말 하겠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맞고,
지금 함께 살아계시고 역사 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이시고
예수를 믿는 나의 주님이시며..
(창조주, 주님이란 단어 뜻은 정말 깊게 묵상할 필요가 있다.)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십니다.
성경 전체(창세기~요한계시록)를 통하여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믿게 됩니다.
...
지금까지 살아온 제 삶을 토대로 증언합니다.
사랑의 말씀공동체(우리들교회 목장 같은..)와 함께 해야
제대로 세상을 분별하며 살 수 있다고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증언합니다.
'말씀을 매일 조금씩 씹어먹고(큐티하고) 소화(적용,실천)해야..
영.육이 균형잡힌 성장을 할 수 있다.
큐티를 거르지 말고 해야한다~!'
이 세상 그 어떤 것에 쓰는 시간보다, 값지고 의미있는 시간이..
#039만인 제사장#039의 시대를 살고있는 지금,
하나님께 개인 예배 드리는.. 큐티하는 시간 입니다.
개인예배(큐티) 보다 우선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면..
지금 나는 우상숭배의 삶을 살며..
(무소부재 하신) 하나님을 기만하는 선택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저의 죄패는 (과거의)#039동성애#039 이고..
저의 잘못된 삶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제 입장에서의 #039마지막 말#039을 나눔하고 있습니다.ㅠㅠ
이새의 아들 다윗.
..
저는 아버지와 관계가 좋지 않았었습니다.
어렸을때..
엄마에게 폭언,폭력을 휘두르며 무시하는 아버지의 야만을 보며
아버지를 증오하고 복수?의 칼을 갈 때도 있었지만..
세월이 가며(제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나니)..
그런 아버지를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말씀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순종으로(주님과의 교제)..
한발 한발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었고..
그 결과
아버지와의 서먹한 관계회복부터 시작하여..
아버지와 함께 교회출석이라는 기적을..
주님은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어렸을땐..
저만 아버지와의 관계가 안좋은줄 알았는데..
동성애를 경험하고 있었을때,
대부분의 남자 동성애자(게이,이반)들이 아버지와의 관계가 안좋다는걸 알게 되었었고,
신앙생활을 하며..30대 중.후반을 넘어서며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육의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지않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40대 중.후반을 지나며
우리의 참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옳바르지 않기에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을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ㅠㅠ
가정은 천국을 최소화한 모형이라는데..
죄는 복잡하게 유전되어 와서..
천국의 최소화 된 모습인 가정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안믿고 살아오면서 많은 댓가를 치뤄왔고
내재된 죄악이,
불완전하고 연약한 가정에서 무서운 괴물(제 경우엔 과거 동성애)로 자라났었던 것을
내 삶을 통하여 경험 했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가정을 지켜오셨기에,
나는 지독한 죄악 #039동성애#039로 과거 지옥을 살았었지만...
부모님의 인내와 사랑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내 죄를 보고 아파하며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내가 예수 믿을 수 있도록,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39결혼 전이라면 신결혼을 해야하고,
이미 결혼했다면(재혼이든 그 이상이든) 목숨 걸고 지켜야한다.#039는 담임 목사님의 보석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게 되면..
정말 믿게 되면..
#039십자가#039가 다르게 느껴질텐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결과로
정말 많은 시간을 잘못 살아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기본원리인
#039관계와 질서#039 조차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면 무시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큐티를 안한) 결과, 고통을 자초하기도 하지만..그럼에도
하나님을 찾지않으면(큐티를 하지않으면)
이 세상에서의 고통은 더 심화되고 맙니다.
거기에 더하여 말씀이 증거하는..#039 영원한 지옥 #039을 생각해 본다면..
나는 어머니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우리 집에서 처음으로 #039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039이기에..ㅠㅠ
예수님이 보여주신 십자가를 담대히 선택하고,
그 길을.. 기꺼운 마음으로 갈 것 입니다.
나는..그리고 예수 믿는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영적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책임이 정말 막중합니다.
부모가 하나님을 제대로 못 믿고 있다면?..
부모가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면?..
정말 이 세상을 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
주님..가증한 (과거의) #039동성애#039의 죄패를 가진..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고,
저희 어머니의 구원을 위하여 간구하오니..
주님의 손길로 제 어머니의 상처난 마음 만져주시고..천국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