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의 기근이 오매 다윗이 여호와께 간구하니 기브온사람을 죽인 사울과 피흘린 그의 집이 이유라고 알려주십니다 다윗은 사울의 일곱자손을 기브온사람에게 내어주고 그들은 목 매달려 죽습니다. 사울의 첩 라스바가 시체를 지킴을 듣고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의 뼈와달려죽은 이들의 뼈를 거두어 장사하니 그후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들으십니다.
어제 아들과 소주잔을 가울이며 저녁을 먹었습니다. 사울의 열심으로 기브온을 죽였듯이 나의 세상 열심으로 아들, 아내와 회사 직원들을 죽인바 되었습니다(2절)
대학시절에캄보디아 단기선교를 2번 다녀올 정도로맏음있어 보이던 아들이 너무나 세상적으로 변했습니다. 음란하고 술취하는 세상삶을 즐기고 누리는것이 너무 좋다고 자기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말고 그냥 봐달라고 합니다. 새 예루살렘은거룩한 성이라고 하시며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이라고 합니다. 돈과 명예를 쫓으며 세상 성공과 인정을 누리기 위해부재중 아빠로 좋은 성적만을 강요하며 피를 흘리던 바벨론 세상에서 나와야 한다고 하시며 부정맥의 재앙을 경고의 말씀으로 들려주시는것이 축복이었습니다. 졸업후 아들은 저에게 좋은 성적이 오직 아빠에게 인정받는 길이었다고 미국 유학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고 울부짓으며 저를 피했습니다. 저는 아들이 미국대학 졸업하고 글로벌회사에 취직하여 자랑삼고자 했습니다. 그런 아들과 하늘의 언어대신 땅의 언어를 쓰며 소주를 받아주고 끊임없이 지난날 저에 대한원망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것이 저의 목매다는 적용이 되었습니다. (6절)
아들이 음녀 바벨론이 좋다고 달려가는것이 재앙같으나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말씀을 듣고 유다의 네가 옳토다 인정하고 가기에 피하던 아들과 마주 않아 식사하는 회복을 주셨습니다.
저처럼 육이 무너져 용이 세워지며 천국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듯이 아들에게 하나님이 경고의 사건을 통해 음녀 바벨론의 포로에서 놓이게 하실말씀이 들릴까 두렵지만오는 사건에서 있어야할 사건으로 자기죄를 보는 자기본질을 알기위해 아들이 교회,목장공동체에 잘 붙어가기를 기도드립니다.내가 약하오니 주여 주여 부르며 지난날 세상을 우상삼던 저의 죄를 회개하며 말씀의 금갈대로 날마다 측량하며 갈때 아들과 더불어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에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때로는 괴변같은 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나의 죄의 뼈를 장사하며 목매다는 삶을 아들에보여줄때(14절) 아들이 예수님이 자기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산것을 깨닫는 온전한 믿음의 회복의 기도를 하나님이들어주실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