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인 오늘 말씀 제목이
#039반역이 진압되다#039 입니다. 새벽큐티 설교를 김성우 목사님이 해주셨습니다. 참고하시면..더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죄인 입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ㅠㅠ
우리들교회에 2017년 2월 5일 등록했습니다.
대형교회는 처음 이었고..
당시 담임 목사님은 암투병 중이셨지만..
교회 등록전 담임 목사님의 저서를 모두 읽고 왔기에.. 말씀 만을 의지하기로 다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수준에 맞게.. 지금까지 단계별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저의 죄패 (과거의) #039동성애#039를 머리 베어 내놓습니다. ㅠㅠ
교회 등록후,
목장예배 나눔에서,
think 양육, think 양육교사 양육을 받으며 저의 죄패 (과거의) #039동성애#039를 오픈 하였었습니다.
양육교사 양육을 받던 중..
아버지가 교회 나오시게 되었고, 세례까지 받으시는 단계를 밟으셔서..
조심, 또 조심하며 적극적인 죄패 오픈은 잠시 미뤄두게 되었었습니다.
그러나,지난 주일설교들중..
담임 목사님께서 동성애 문제로 교회를 떠나는 청소년 이야길 하셨을 때는..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ㅠㅠ
교회홈피 큐티나눔에 #039동성애#039를 검색하면..
여자집사님의 나눔은 있지만, 남자집사님의 나눔은 안보였습니다.
저는 남자 집사이고, 미혼이며 내년이면 50세가 됩니다.
저의 (과거) 동성애 이력은..
철저히 은둔형으로..
소프트한 어린이,청소년기의 동성애부터
하드한 청년~중년의 동성애까지 경험했었고,
30여년 이상을..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못했던 가증한 삶을 살았었습니다.
세상적 성공으로 숨고자 했지만..
(20대 후반 동대문 시장에서 밤낮으로 장사했었고,
다단계도-허벌라이프.한국수소잉.더핵 스파이더스- 관심을 가졌었고,
40대 초중반 FX마진거래도 했었습니다)
더 철저히 깨져서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개인회생도 경험했습니다.
(FX마진거래는 개인회생 후..하나님의 일을 해보겠다며..주일성수를 꿈꾸며 했었습니다)
청소년기의 불교, 천주교, 청년기에 6개월여의 JMS 생활,
30대 중반 말씀카페 #039에끌레시아#039에서 성령의 법이라 알게된 잠언,...
잠언을 묵상하며 지내다가.. 직장동료에게 전달받은 에스라성경강좌,...말씀에 갈급하여 1년여간 경남 마산으로 교회를 다니기도 했지만..
(경남 마산으로 1년여간 다녔던 교회는..#039에스라성경강좌#039를 30여년간 인도해 오신 노목사님이 마지막으로 개척한다고 생각하시고 담임 하셨던 교회 입니다.)
내안의 세바 #039동성애#039 쾌락 중독은..나를 발목잡고 놓아주지 않았었습니다.ㅠㅠ
40대 초반.. 에스라성경 강좌를 통하여 성경전체를 집약하여 보며..
성경이 하나님 말씀 임을 믿게 되었지만..
예수가 하나님 이심을 온전히 믿지못했고, #039십자가의 복음#039에 두려운 마음을 가졌었습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고, 받아들인 후
#039적용의 벽#039에 부딪혔고..
내 욕심으로 하나님 말씀을 기만하는 삶을 살기도 했습니다.
#039불신결혼#039의 낭떨어지에서..
2016년 10월 중순경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039불신결혼#039 검색을 통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처음 들었고,
그동안 이해되지 않았던 성경의 난해한 본문들이 풀어지며..
그 큰 나팔소리에 이끌리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2주전 우리들교회에서 목장을 통하여 한 자매를 소개 받았지만..
제 과거의 죄패 문제를 가지고, 스스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남,녀의 문제이니 싫을 수도, 좋을 수도 있는건데..
그동안 너무도 오래..
말씀을 거스르는 #039동성애#039에 빠져 있었었기에
이성에게 다가서는 저는 너무도 서툴렀습니다.
이제..어머니의 구원을 놓고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
드립니다.
제가 결혼하면 교회에 나오시겠다는 어머니..ㅠㅠ
그리고
저의 과거 죄패를 드러내어 교회를 떠나는 청소년들을 하나님께 바로 향하게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오픈 토록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저 자신이 #039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삶#039을 살고 싶습니다.
#039하나님이 옳다하시는 삶#039이라면..
제게 주어지는 수치와 조롱을 달게 받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암세포 소굴에서 살아돌아온..
또 다른 병든 자를 살릴수 있는.. 이기는 자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옵소서.
저의 죄패 (과거의) #039동성애#039 세바를 머리 베어
주님께 내어놓습니다. ㅠㅠ
주님..가증한 삶을 살아온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