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왕을 둘러싼 환경을 묵상하면서
담임 목사님의 설교에서
다윗왕도 우리들의 성정과 다를 바 없다며
☞죄,타락,경고,멸망,포로,회개,
치유와 회복의 싸이클을 반복함☜
'여호와의 말씀'으로 분수령적인 회개가 임한 후,
세상 사람은 할 수 없는 적용들을 하면서...
다윗왕도 관례대로 라면 죽음으로 처벌하는
열명의 후궁들을 죽이지 않고 별실에 두기까지,
이미 십자가로 처리된 자기 수치와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위의 것을 바라보는' 신본주의의 다윗 왕과
인본주의 끝판왕인 요압의 가족 신화 우상으로
사울왕의 신복 아브넬을자기 의와 열심으로쫓다가
살해 당한동생 아사헬의개인적인 복수를 시작으로,
누가 누가 잘하나?야망을 위한 합리화로
연속적인 살인의 이유를 보면서, (살인과 미움)
※스루야의 아들들(요압,아비새,아사헬)
유다 지파의 다윗 왕의 군대 장관들...
나는 그들과 다르다?난 들키지 않았을 뿐이다...
내 안에 사랑보다는 미움까지는 아니지만
용납이 안되는 관계들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미움과 살인, 열등과 교만, 심판과 구원,
동전의 양면이라고 했는데
미움까지는 아니여도
여전히 내 안에 차별이 있음을 봅니다...
son in law 부목사 사위의집탕인옛 사람의
숨겨진 분노와 음란과 모계 중심의 본가와의
분리가 어려운 자기 눈의 들보는 빼지 못하고
집탕인 까칠한 딸의 자기 의와 열심으로는 안되는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은 인정욕이 부딪히며
옳고 그름으로 서로 니가 먼저 변하면 나도 변한다...
내 집은 옳고 인정이 되지만 네 콩가루 집안은???
인본의 한계 상황에서 가정 불화가 잦은
현재는 세 자녀들에게는 가해자이지만
그 두사람이 문제 부모의 자녀였을 때는
(예수님이 삶의 주인 되지 못하고 '자신교주'들일때)
피해자였을 두 녀석들을 지켜보면서도
삼사 대까지 죄값을 묻는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내 조상들의 죄와 나와 딸들과 손주들의 죄까지
보이는 내가 회개하며 중보하면서도
'내 딸이 더 불쌍해' 여기는치우친 마음을 보며
나의 교묘함과 가증함을 직면합니다...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20:5-6)
※하나님께 우리의 현주소를 아룁니다...
이렇게 표면화된 요즘이 축복임을 감사합니다...
내 삶의 결론임도 인정합니다...
하나님은 100% 옳으시고
나는 100% 죄인임이 또 인정이 됩니다...
※기도하기※
둘째네 가정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왕되시길...
둘째네 가정 지금의 한국 교회 사역이 끝나면
자원이 아닌 부르심으로 필리핀 선교지로 인도하심 ...
선교지로 나가기 전,후 언제든
차기 목욕탕 큐티 목회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