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홈피에서 큐티 나눔을 열심히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있는데
나는 글 솜씨가 없어서 이곳에 글 을 쓸수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열심히 보고만 있습니다.
요즘은 더위 때문인지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큐티 나눔이 올라오지 않아서 나 같은 누군가도 큐티나눔 올라오기를 기다리는 분이 있을것 같아서 독수리 장난으로 시작을 해 봅니다,
오늘 말씀은
사무엘하 19:1~10 < 요압의 직언 > 이란 말씀입니다.
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우리 부부가 일어나자 마자 함께 주방 식탁에 앉아서 큐티와 기도를 했읍니다.
우리 부부는 애니어 그램으로 보면
저는 2번 ' 돌봄형' 이고
아내는 8번 ' 통솔형' 이다 그래서 서로 붙어있으면 안되고 떨어져 있어야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떨어져 있는 적용으로 지금까지 살아온것 같다,
그래서 우리부부는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내방 책상에서 큐티와 기도를 하고
아내는 거실 소파나 침대에서 자기의 믿음 만큼 큐티와 기도를 함으로서 서로에게 불편함이 없이 생활하고 있었다,
이사오면서
에어콘이 고장나서 버리고 없어서 선풍기로 견디니까 너무 더워서
지난주 토요일 피난차, 휴가차, 기도원으로 부부가 함께 당일치기로 갔는데
아내가 기도중 요즘의 우리 환경과 처해진 집사정을 하나님께 아뢰고
일이 잘처리되면 우리집을 기도의 장소로 예배의 장소로 쓰겠다고 기도하니 하나님이 지금은 뭘로 쓰고 있냐고 되묻길래
아~~~ !
하나님이 집에서 가정예배와 큐티를 가족이 함께 하라는 거구나 께닫고
주일날 주일 부부목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길래 그래 우리 부부가 한 마음으로 큐티하며 내죄를 보고 기도 하는 적용을 하자 해서 오늘 부부가 함께 큐티를 했읍니다.
짝짝짝( 이건 하나님의 박수소리입니다)
요즘 우리집이사업을 접어서 여러가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말씀이 있어서 포로생활을 인내하며 잘 참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으로서 가족들이 힘들어 하는걸 보니
나의 죄때문에 나로 인해서 고통받는다고 생각하니 경고의 말씀보다 회복의 말씀이 더욱더 기다려 지는 저의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본문에
요압이 압살놈의 죽음 앞에 기름부운 통일왕국의 왕으로로의 사명을 다 잊고 자식사랑의 연민의 눈물만 한없이 흘리고 있는
다윗왕에게
직언을 합니다
목숨바치며 전쟁을 한 백성들이 승전보도 못울리고 슬픔에 빠져있는데 왕으로서 위로하지 않으면 더 큰 화가 임할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요압의 야망은 철저히 숨기고있습니다.
누가 이런 요압보고 손가락질을 할수 있을까?????
난
세상에서 성도로서 온갖 거짓과 권모술수로 죽이고 죽일려는 삶을 살아오면서 그것이 죄인줄모르고 살아온 요압보다 수 백배 더한 죄인 임을 고백합니다,
세상은 전쟁입니다,
압살놈을 죽이지 않으면 요압이 죽습니다,
구속사적인 말씀과 적용이 없는 세상은 작은 창셋으로 심장을 찔러야 만이 내가 살고
악하고 음란한것이 자랑거리가 된 세상에서 하나님이 돌아오라고 무수히 경고의 말씀을 주시는데도
들고싶은 말만 듣기지 경고의 말씀은 절대 들리지 않더니
세상적인 모든것을 뺏아가시니까
이제 쬐끔 말슴이 들리고
부부가 함께 큐티하는 적용을 하고
군에 제대한 넷째가 교회를 오고 목장을 참석하고 청소년부 큐페에 스탭으로 참석하고
교회 안오던 고1 막내가 예배가 회복되고 수련회에 참석하는 은혜를 주시네요,
고난이 축복이라고 눈물의 간청을 하시는 분이 계시길래
그나마 저같은 죄인이 살아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연민의 정을 내려놓치못하지만 붙어가는 적용으로 카이로스의 시간을을 살아가도록 기도하며
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음으로
세상의 주권자이신 주님만 의지하길 소원하며
하루 하루 성령님께 메여 가길 원합니다.
큐티나눔 많이 올려주세요
누군가는 그 나눔으로 살아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