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사의 기회주의와구속사의 이타적인 섬김의
충성과 헌신의 차이를 본문에서 엿봅니다...
또한 언약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돕는 손길'까지도 준비하신
'하늘의 전쟁' 편으로 여겨지는 것이...
※기회주의☞요압과 시므이와 아히도벨과 시바,
압살롬과 그 군대 사람들,
※돕는 손길☞소비와 마길과 바르실래와잇대와
후새와 무명의 두 여인들과 다윗의 사람들,
'한 외모한다'라는 말처럼(성형의 끝은?)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잡을 곳이 없이,
출중한 외모의 달란트를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훔친 압살롬은
반역하고 패역한 아들이 되어
이생의 자랑이던 외모중에 풍성한 머릿털이
결국 수치와 패망의 요인으로
패하여 도망하는 중에 상수리나무에 걸렸을때,
다윗의 충성스런 심복이지만결정적일때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듣고 싶은 말만 듣고
'利己'로 취사 선택하며자기 생각을 관철시키는
인본주의 끝판왕인 요압과
그의 청년 열 명에둘러싸여 죽임을 당하고
저주받은 자의 심판을받는 모델로 등장하고,
한편 사단의 궤계인 분열을 일으킨 전쟁중에도
아들 압살롬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아버지 다윗왕의 사랑이 담긴 말씀은
'싸우러가는 다윗의 사람들에게
나를 위하여 젊은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우하라'는
죄와 사람을 객관화하여
죄는 미워하되 모든 사람은 구원의 대상임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이처럼 한계가 없으며
내가 그 사랑을 받은 자이기에
그 사랑을 전할 책임이 내게 있지만'
인간적인 사랑의 '하트 뿅뿅과 심쿵'하던
그 시절에감흥을 떠올려보면...?!
하물며 하나님의 사랑이랴? ^^♡
심장이 터질 듯 감격이 벅차 올라서 넘치므로
그 사랑이 드러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탈무드의 숨길 수 없는 세가지는
'가난과 재채기와 그리고 사랑 그것이다'라고...
사랑할때 눈맞춤은 기본이요,
'쿵하면 척척' 니즈 파악에 깨어있는 민감함까지,
은혜가 임한 하나님을 '해바라기 사랑'하게 됨은
이성을 그것도 처음, 첫사랑을 할 때처럼
내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마음과 뜻과 정성과 성품과 죽을 힘을 다하여...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5)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22:37-40)
'광야에서 훈련받은 성도의 고난까지 사용하여
승리의 큰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그러므로 언약을 이루시는 신실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광야를 허락하실때
먼저회개에 응하는 자가 되어
말씀이 들리기를 늘 사모하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십자가의 이타적인 사랑을 전하는사랑꾼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져 가는 곳에
'땅과 씨앗'이 중요하다고 하시니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그 한사람'이 되어 가며,
영적 후사에게 나눠줄 주님과의 비밀함이 있고
경건의 유익함이 있는 매일의 말씀 묵상과
예배와 양육과 지체들의 살아나는 나눔이 있는
양과 질의 균형잡힌 공동체로 단장하며
내게 부여하신 달란트의 분량만큼
순종과 충성으로
하나님과 공동체와 지체를 사랑할 수 있기를...
하나님의 장중에 있으므로 (카이로스의 시간)
고난의 때와 시기마다
'이루었도다.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말씀하신 이가생명수 샘물을
목 마른 자에게값없이 주리니'
내게 주신 말씀으로 '이제는 내 고난쯤이야 !!!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고
성내지 아니하며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이 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그 중에 최고와 끝까지 남는 것은 '사랑'이라...'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구원을 위한 사랑의 표현들을 내 방식이 아닌
상대방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행동들을
찾아가는 지혜와 적용을 간구합니다...
영원히 변함이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고
처음과 끝, 알파와 오메가되신
하나님께붙들린 사랑에 빚진 자로
최고의 기념비적인삶의 주인공이 되어
진리의 말씀을 따라서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었으면...
진노와 질투의 하나님은
지난 날로 충분히 족하오니,
오직 하나님만 바라나이다...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