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후 받은 줄 알 때 열리는 장래의 영광
작성자명 [순정 하]
댓글 0
날짜 2009.05.05
어릴적부터
이스라엘은 먼 나라가 아니요
내 친밀한 주님의 조국으로 살아왔습니다
내 조국이 내 뼈와 살에 있었다면
주님의 조국은 내 영혼에 있었습니다
철이 들면서 나는 성경을 남겨준
이스라엘이 너무나 고마워 이스라엘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다보니 이스라엘 회당 가까이,
이스라엘 랍비가 살던 집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한 것들이
밑천이 되여 오늘의 내 현실이 되여 내 품으로
돌아 올 때 그 신비함은 이루 형용할 길이 없습니다
동시에 내 입술로 무엇을 기도하느냐에 따라
내 장래가 펼쳐지고 있다는 것을 암암리에 예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들어 누누히 묵상되어지는
주님은 믿고 구한 것은 이미 받은 줄 알라 는 말씀입니다
한번쯤 시간내여
내가 그동안 무엇을 기도했는지 체크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글쎄
이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있다면
이스라엘이 나사렛 예수 야말로 자신들의 메시야이며
온 우주의 메시야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선포하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이것이 내 앞에 펼처질 장래의 영광이 될 것이며
세계적인 장래의 모습이라는 걸 분명히 깨닫게 되는 순간입니다
주님의 하나님을
내 아빠로 믿기에 그동안 굵직하게
기도한 것들이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굵직한 기도줄을 잊어버린채 하루 하루 내 발등의
불 끄기에 바쁜 기도만 하고 산 격이 아닌가 싶어 주님께 죄송할따름입니다
주님과 늘 함께 산다고
산 세월이였는데도 오늘같은 결과를 보면
그게 아닌게 되였으니 다시한번 그분앞에만 부끄러울 뿐입니다
반만년 가까이 이스라엘 밖에 있었던
대한 민국과 20세기에 태어난 나를 약속의 언약이 있는
이스라엘안으로 초대하여 그들처럼 하나님의 권속이 되게 해주신
주님의 피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