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ldquo관계가 잘 되면 일은 저절로 됩니다.amprdquo 라고
애니어그램을 강의해 주신 이규민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우리 부부는 관계가 참 안 되었다.
먼저 말씀을 들은 내가 그 한 사람이 되지 못해서이다.
같이 가게를 하면서
남편은 손님앞에서 면박을 줬었고,
그러면 나는 상처를 있는대로 받고,,
남편을 있는대로 무시를 던져줬다..
남편 외모가 동안인 관계로 내 눈앞에서
총각행세를 하면
어이가 없고 기가차서... 내가 아내다고...결혼했다고 하면
손님은... 남편에게 다시 물었고, 남편은 나에게 ampldquo누나amprdquo 라고 불렀다..
새벽부터 같이 출근을 햇었는데,
아이들 밥을 챙겨놓고, 도시락을 싸고 나면
출근하기도 전에 체력이 바닥난다.
바닥이 난 상태에서 이제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잘못한다고 되레 병적인 화를 내곤했다.
이혼을 하고 싶었지만,
들은 말씀 때문에.. 내 힘을 쓰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다.
내가선택했다는 진실이 느무느무 싫어
내 눈을 뽑아야 겠지만 ,
아퍼서 할 수가 없고,
책임을 지며
살아내야하는 십자가는
하루를 살아내는 게 힘이 드니
시, 분 초로 단위가 작아지며
순간순간 결정을 내리지 말고 내일로 넘기며 가고 있는데
도리어 남편이 이혼하자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손님앞에서 햇었다. .
오늘 다윗이 회개하며 힘든 적용을 하며 가는데
시므이가 저주를 퍼 붓는다.
시므이의 저주가 다윗을 결박하지 않았다.
유대인의 조롱과 저주가 예수님을 결박하지 않듯이..
그런데 남편의 저주가 나를 결박했고,
남편에게 갑절의 저주를 퍼 부어었기에
남편도 나의 저주에 결박을 당했다.
말씀을 듣고 또 듣고
녹취를 해 가며 들은 말씀과목장에서 나눔으로
사단의 머리가 짓이겨졌지만
내 속에남편에 대한 미움과 상처, 무시와 저주가 펄펄 살아 있었다.
상처는 죄이고 죄는 회개를 해야 힘을 잃는데,
사건을 통해 내 모습을 보지 못하니
도리어 사단에게 결박을 당해
사단이 미혹하는대로 피터지게 싸우고, 나중엔 서럽고...
나도 죽고 남편도 죽이는 곡과 마곡의 전쟁을 치렀었다.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찬양 가사처럼
무엇에 근거한지는 모르겟지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여호와께서 저주를 선으로 갚아 주셨다.
남편은 공동체 양육으로 이끌어가시고
하나님은 이렇게 날마다 말씀을 보며
회개를 하도록
은혜와 평강으로 후대하신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부르기만 해도
가슴에 따뜻한 눈물이 적셔집니다..
젤 힘든 적용을 하며 가는 다윗이
시므이의 저주에 결박되지 않고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적용을 하며
가는 것이면 되는데,
참!
저는....
죽어라고 상처란 죄를 끌어안고 힘든 길을
돌아돌아 왔습니다 .
윗질서로 준 남편을 저주하며 살았기에
저도 죽고 남편도 죽이며
이로 인해 아이들도 죽는
이 사단의 종노릇에서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어주셔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걸어가는
부부가 되게 해 주셨고,
예배 가고,
목장 가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이며
예수님이 주인이 되는 것을 보일 수 있는 부부가 되도록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죽어지지 않은 부분으로 인해
곡과 마곡의 전쟁이 있지만,
주님!
오늘 다윗을 보며
하나님의 통치와 섭리를 인정하며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주님이 주신 역할과 자리에서
말씀 때문에 순종을 올려드리는
저와 우리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은혜와 평강을 부어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