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과함께하는 평화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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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05
엡2:11-22
이방인으로써 주님을 모를때는 죽는것도 사는것도 겁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냥 주어진 명으로 살아도 살기 싫으면
죽어도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주님을 알고 나니
사는것도 주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죄요,자살하면 가장
큰 죄니 이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주님이 주신 구원만으로 기뻐하며 살아야하는데 순간순간
섭섭하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에 화가 날때가 많이 있
습니다.
주님이 찾아 주시지 않았으면 아무 가치 없는 인생이 이렇게
오셔서 존귀하게 하셨는데 주님의 이름을 너무 경솔히 여기며
높임받지 못하게 막고 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 지체들을 보면 정말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순종하며
의지하는 모습을 봅니다. 역시 행위가 따라가야만 하는건데
전 사람들의 모습때문에 내가 상처 받을까봐 피하는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이방인들을 불러 교회로 인도해야할 제가
아직도 교인들 사이에서도 방황하고 있으니 좀 한심하긴합니다.
주님이 주신 사랑과 평화를 이 악한 세상에서 전하여 같이 평온
함을 누릴수 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