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불쌍히 보여 집니다 - 엡2장13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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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05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인간의 인생의 변화중의 변화는 예수를 믿기 전과 예수를 믿고 난 뒤의
변화일 것입니다
요사이 부쩍 아내가 생선회를 먹고 싶다고 하여서
5월1일 노동절을 맞이하여서 1박 2일을 바닷가에 회도 좀 먹고
또 온천도 하기 위해 300 키로 떨어져 있는 바닷가로 떠났습니다
우리 두 부부만 가는 것이 아니라 남편을 잃고 혼자사는 여동생도
데리고 가고 또 피투석을 일주일에 세번을 하므로 어디에 가지도 못하는
여자 집사님과 그집의 어린 딸과 함께 5명이 가게 되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회도 맛있게 먹고 낚시도 하고 쌀쌀한 날씨이지만
온돌방에서 따뜻하게 하루를 지내고
토요일은 온천에 가서 지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이런 연휴가 있으면
저혼자 차를 몰고 400 키로 떨어진 카지노에 가서 밤을 새우고
돈은 다 잃고 술에 쪄러서 집으로 돌아 왔는데
예수 믿고 나니 이렇게 아내를 위해 봉사하고
외롭게 사는 여동생과 이웃 집사님에게도 헌신과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해 주셨기에
참으로 남다르게 하나님께만 감사를 올려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예수 믿기 전에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이방인이요 무할례당이었으며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 믿기전에는 내가 하나님이었으며 내가 가진 돈이 행복이었으며
술수와 거짓말과 욕심이 나의 힘이 되었읍니다
노름하고 술을 마시고 쾌락을 즐기는 것이 나의 일과였는데
예수 믿고 난 뒤에는
하나님께서 나의 목자가 되어 주셔서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실수가 없게 인도를 해 주시며
늘 근심과 분노와 우울함 가운데 좌절하고 살던 인생을
행복하고 기쁨의 나날들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사랑하며 살아볼려고 몸부림을 치면서 살려고 하는 것이
나의 삶의 목적이 되게 되고
어느 곳에 가든지 예수님을 증거하면서 살려고 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었고
거룩하게 살아 볼려고 애를 쓰며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성령님의 인도함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산물이며 결과였음을
고백합니다
막힌 담을 헐어주시고 나의죄를 주님의 육체로 폐하시고
원수 되었던 것을 십자가로 소멸해 주셨기에
이러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값이며 결과임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흘려 주신 사랑과 희생과 용서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이 살아가다가 지옥에 떨어져 버릴 버러지와
같은 인생에게 세상에서는 줄 수 없는 행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국가의 대통령이 되어서
돈 몇푼 때문에 끌려 다니면서 고생을 당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불쌍하게 보여 집니다
예수 믿지 않던 모든 전직 대통령이 형무소에 가게 된다는 것이
우연이 아니길 바랍니다
부디 천국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믿고 저와 같이 천국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드려 보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