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옷을 찢고 회개하고..암논은 대성통곡을 하며 용서를 구하고..다말은 상처와 자존감을 회복하고..압살롬은 암논을 용납하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가 될 줄 알았습니다..
처첩이 백주대간에 능욕을 당하는 수고가 있어야 하고,대가가 있었어야 합니다.
다윗이 자신의 죄로 인해수고하는 가족들 때문에 눈물 흘리면서도 살아냈어야 하는 새하늘과 새땅이 오늘 내가 살아야 하는 하루 또 하루임을 깨닫습니다..
이 곤고한 죄인.. 죄인임을 앎에도내가 나를 나도 어쩔수 없으니.. 매일같이 도래하는 죽음같은 징계의 사건 앞에주님 도와주세요 구원해주세요 를 부르짖을 수 밖에 없습니다ᆢ
주님 도와주세요 비둘기같이 비루한 죄인인 저와남편을 가족들을구원해 주세요.. 오직 주님의 의로우심과 인자하심을 인하여 우리를 구원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