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선물...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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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04
엡2:1-10
드디어 신랑과 교회를 같이 나갔습니다.성격이 내성적이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인사도 잘하고
밥까지 먹고 왔습니다. 교회에 대해서 타박해도 좋으니 교회
에만 붙어있어도 감사할것같습니다...아직 구원의 확신을모르기
때문에 저 때문에 억지로 나가고 있지만 오늘 말씀처럼 진노와 저주
의 자식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구원의 자식이 된것을 알게 될 날이
오기를 소원합니다. 세상에서 힘들지 않으면 안나왔을겁니다.지금
이렇게 힘들어서 나왔지만 아직도 본인 스스로가 할수 있다 라는 생
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님이 빨리 깨닫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물로 주신 구원의 확신이 우리가족의 인생에 모든 전환점이 되어
새로워 질수 있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