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위해 포기해야할것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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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03
엡1:15-23
오늘부터 저희신랑이랑 같이 교회를 가게됩니다.사실은
주일날은 아침,저녁으로 수업이 있기 때문에 1 부예배드리고는
하루 종일 바쁜 날이었습니다. 저번주에 교회에서 체육대회가
있었는데 신랑과 같이 갔었습니다. 그것을 기회로 교회에 가자고
했더니 간다고 하더군요.말만 그러는거겠지?했는데 진짜 간답니다
1부예배 가자고 했더니 싫답니다. 3부예배드리고 밥까지 먹고 오겠
답니다. 전 같으면 좋은 일인데 사실 학교를 포기해야하니 마음이
좀 불안하기는합니다.그래도하나님보다 세상것을 더 해야하니 마음이 편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기회로 저희 신랑과 제가 주님의 뜻을 깊이
알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세상에 다 버려도 주님이 더 귀하다는걸
지혜의 영을통해 알게하시고 주님의 일이 더 중요하고 또 그렇게 했
을때 더 많은 능력으로 다가오실 주님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