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반전이 준비된 성경 말씀이
소망으로 다가오는 것은 난 아웃사이더^^
유다와 동침한 며느리 다말, 여리고성 기생 라합,
유다지파 기업 무르기를 한 모압 여인 룻,
룻의 증손 다윗의 밧세바,
꼭 부활 하시리라는 간절한 믿음으로
예수님이 부활하실 현장인
무덤을 바라보며 지키고 있었고
부활하신 후에는 주님을 따르며 제자들도 섬겼던
일곱 귀신 들렸다 나간 막달라 마리아,
하지만 아리마대 사람인 부자 요셉처럼
기득권층의 부유한 사람도
믿음으로 노블리스 오블리제(쥬)적용이 아닐지...
주인이 맡긴 종들에게 구하는 충성됨은
각자에게 맡기신 달란트 분량대로 남길 때의 칭찬,
결론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질투와 사랑) 담긴 성경 말씀...
※구원인 듯 구원 아닌 구원의 대상들※
교회안에 있는 내부자들 중에(알곡과 가라지비유)
십자가로 처리로 된 희생,용서,겸손,용기마저도
흉내낸 광명한 천사같은 직분과 섬김들 (돌탕과 집탕)
기득&특권층도 (대제사장,서기관,장로등)
긍휼을 구하는 이방인이나 세리와 창기일지라도,
주님을 만났을때 병이 낫기보다는(기복적인 신앙)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구원하소서'외치며
다윗 왕처럼 분수령적인 돌이킴의
죄고백이 있는 '나를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입니다'라고회개한 자와
자유 의지로 회개를 거절한 자들이 있을 뿐,
하나님이 보시는 관점은 사람과 마니 다르다...
하나님 자체로 구별된 거룩하심이며 선과 악의 기준...
그리고 오늘 큐티 본문에서 내 시선이 머문 곳은,
다윗 왕에게 거룩한 기쁨이 있기까지
사람 막대기로 징계하심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웃사의 죽음과오벧에돔의 순종...
블레셋의 방식으로(고핫 자손이 아닌 수레로)
하나님의 궤를 옮기다 소들이 뛰므로
언약궤를 손을 들어 잡던 웃사의즉사 현장에서
분까지 내던 다윗에게 두려움이 임하여
하나님의 궤는 겸손한 환경의 오벧에돔에게
맡겨지고 또 그는 순종하고 복을 받고...
오늘은 그 후에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함으로
말씀이 들리는 예배의 회복으로
베옷을 입고 있는 회개가 임한,
너무나 인간미 넘치는 다윗 왕께서
집착하던 첫째 아내 미갈까지
여호와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대하며
또 열일하고 계신 내용입니다...♡
우리들 또한
하나님의 진노로 회개에 이르고
내 죄가 보이니 입이 다물어지며
주님 때문에 '염치없이' 담대하면서
모욕과 조롱을 받아도 주님 책임지실꺼죠?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까지 자라기를 바라시는데
여전히 다윗과 미갈사이에서
세속사와 구속사 사이에서
오늘도 갈팡 질팡 하여도
'내 삶의 항해의 방향'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 앞에서(코람 데오)
갈등 충만은 곧 성령 충만이며
말세의 순교는 혈기 부리지 않는다는 것을
마음판에 깊이 새기어 주심으로(인 맞은 자)
하나님의 언약 궤가 다윗 성으로 옮겨져서
주님 앞에서 기뻐 뛰놀수 있는 '세상 염치없음'으로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절제,인내,경건,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는
작은 적용부터 행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큰 딸에게 임한 직장의 고난으로
맘몬신을 섬기는 기승전'돈이면 다'다...
꼰대 갑질을 하는 사장님을 도구로 사용하신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심이라 여기며
아직 이루어야할 구원의 사건으로 받으며
딸도 회개와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가 되기를...
퇴직하게 되더라도
갑질의 사장님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우리들은 '말씀 묵상인 큐티가 다'다...☜
구원을 위한 '큐티인'을 마지막 선물로 드리고
감정, 분노 조절이 안되어 을에게 푸는
연약한 사장님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말을 전하기...
딸의 나눔 적용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